본문으로 바로가기

하나님의교회 뉴스


통합검색

하나님의교회 뉴스

WATV NEWS국내교회

  • 국내교회
  • 해외교회
  • 연합회
  • 포토
  • 동영상
  • 수상내역
  • 언론보도

2019 하계 학생캠프·초등 여름방학캠프

[2019-07-30] 뜨거운 햇살 아래 알알이 영그는 옥수수처럼

크게보기 작게보기 목록가기 프린트하기

ⓒ 2019 WATV
하계 학생캠프_함께 웃고 배우며 쑥쑥 자라는 시간
“성경 세미나에서 ‘미토콘드리아에 담긴 비밀’이라는 주제를 발표했어요. 어떻게 하면 과학 이론과 성경 내용을 쉽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발표했는데, 세미나에 참석한 친구가 행사를 마치고 발표의 핵심을 딱 집어 이야기해서 정말 뿌듯했어요.”(이지윤, 대전)

“인성 교육에서 타인을 위한 나눔에는 인적·물적·생명 나눔이 있다는 것을 배웠어요. 배운 대로, 작은 것부터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한수경, 인천)
“고3이라 마지막으로 참여하는 캠프예요. 성경 교육, 견학… 방학 때마다 좋은 추억을 쌓으면서 참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낸 것 같아 정말 감사해요.”(박정민, 부산)

방학을 맞아 어김없이 돌아온 하나님의 교회 하계 학생캠프. 7월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당회 일정에 맞춰 진행된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방학보다 더 기다리는 시간이라는 명성(?)답게 즐겁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프로그램은 크게 교육, 견학(체험 학습), 레크리에이션, 봉사로 나뉘었다. 학생들은 프레젠테이션과 영상물 등을 통해 심층적으로 성경 말씀을 배우고, 교육·의료·법조계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 강연을 들으며 바른 가치관을 함양하고 지식의 폭을 넓혔다.

ⓒ 2019 WATV
캠프 기간 중 독립기념관(천안)·군산근대역사박물관·항공우주박물관(사천)·국립해양박물관(부산)·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광주가정법원·국립생태원(서천)·죽녹원(담양) 등 전국 곳곳의 문화·체험 시설과 명소에는 하나님의 교회 학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진심, 아버지를 읽다’전과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관람으로 부모님의 사랑을 되새기는 한편, 요양원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하고 거리를 깨끗이 청소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포항중앙교회에서 ‘긍정 마인드’를 주제로 강연한 대한민국 명강사 아카데미 황태옥 주임교수는 “각박해져가는 사회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게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스스로 봉사도 하고, 오늘 강연도 눈을 반짝이며 경청한 하나님의 교회 꿈나무들에게 ‘엄지 척’을 해주고 싶다”는 말로 학생들을 응원했다.

초등 여름방학캠프_무지갯빛처럼 다양한 감정
‘빨주노초파남보’ 7가지 색으로 알려진 무지개는 최대 207가지 색으로 구분된다. 사람의 감정도 무지개처럼 다양하고 미묘하게 이루어져 있다. 이번 초등 여름방학캠프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은 감정의 종류에 대해 배우고,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표출)하는 방법과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자세를 체득했다.

유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론 수업 외에도 다양한 기분을 함께 느껴보는 감정 주사위 놀이, 감정 풍선 터뜨리기, 감정 인형 만들기 등 재미와 배움을 더한 교육 프로그램이 초등생들의 방학을 무지갯빛 즐거움으로 채워주었다. 두 아들을 둔 학부모 한순영(안양) 성도는 “큰아이가 캠프에 참여한 뒤로 동생에게 화낼 일이 있어도 사이좋게 지내려 노력한다”며 교육 효과를 실감했다.

ⓒ 2019 WATV
저작권자ⓒ하나님의 교회.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맨위로 맨위로
목록가기 프린트하기

스페셜 뉴스

스페셜 뉴스
“장애편견 깨고 사랑나눈 소중한 시간”
대구수성 하나님의 교회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