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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성경세미나’ 군포금정교회서 열려

[2013-02-28] “어머니 하나님 존재 알고 나니 다시 태어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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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WATV
ⓒ 2013 WATV
2월 28일, 군포시 금정동에 소재한 군포금정교회에서 ‘페미니즘과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2013 성경세미나’가 열렸다.

하나님의 교회 청년부가 기획한 이 세미나는, 성경 등 객관적 근거와 타당성 있는 자료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 존재의 당위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세미나에는 학생, 청년, 부녀, 장년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군포 지역은 물론 의왕, 안양, 광명 등지에서도 많이 참석했다.

행사는 오전 11시에 시작해 2시간가량 이어졌다. 식전행사로 의왕 하나님의 교회 소속 8명의 학생들이 ‘숫자송’과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노래에 맞춰 귀여운 율동을 선보였다. 세미나는 총 3부로 나눠 진행됐다. 진행은 주제별 2명의 발표자가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발표했다.

1부 주제는 ‘페미니즘과 어머니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존재의 필연성을 ‘페미니즘’이라는 시대적, 역사적 흐름을 통해 집중 조명했다. 주제발표자는 “남성의 속박과 굴레에서 억압받던 여성성이 시대 변화에 따라 전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게 된 사회적 현상, 즉 페미니즘 현상은 이 시대 성경의 감춰진 비밀인 어머니 하나님의 출현을 예고하는 필연적인 역사의 흐름”이라고 언급한 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만 존재한다는 종교적·사회적 고정관념과 통념에서 벗어나면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

‘지구의 피스메이커 어머니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2부 발제자는, 분열과 분쟁, 갈등과 반목으로 얼룩진 지구촌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 ‘어머니의 사랑’을 제시했다. 발표자는 “어머니는 가정의 모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사이자 평화중재자”라며 “현재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어려운 문제 역시 어머니의 사랑만이 해결할 수 있다”고 어머니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3부는 ‘어머니로 인해 변해가는 세계’라는 주제로 이루어졌다. 이 주제에서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전 지구적 봉사활동 모습이 영상으로 펼쳐졌다. 어머니 사랑의 마음으로 지구촌 구석구석이 아름답고 깨끗하게 변해가는 모습을 본 참석자들은 ‘어머니의 사랑이 지구촌 문제의 유일한 해법’이라는 내용에 모두 공감했다. 한국을 방문한 전 세계 150개국 해외 성도들의 증언을 통해서도 ‘어머니 하나님이 진정한 위로와 평화의 성지 예루살렘의 실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세미나에 참석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고 어머니의 사랑을 목격한 참석자들은 “놀랍고 새로운 사실을 알게 돼 기쁘다”고 입을 모았다. 이은녀(31, 군포 금정동) 씨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하신다는 사실은 놀라웠지만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은주(33, 안산 초지동) 씨도 “아버지 하나님만 성경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머니 하나님도 있다는 것을 알고는 무척 놀랐다”고 말했다.

‘어머니 하나님 존재를 알고 나니 다시 태어난 느낌’이라는 김은이(44, 인천) 씨는 “어머니는 나에게 생명을 준 고마운 분”이라며 “영혼에도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인데 오늘에야 그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고 전했다. 김씨는 “전 지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어머니 사랑의 행보에 나도 적극 동참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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