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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패 증정

[2003-09-06] 오라서포터즈의 열정과 패기에 반해 본부 직접 방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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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막을 내린 세계 젊은 대학생들의 올림픽, 대구U대회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보였던 하나님의 교회 오라서포터즈에 감사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 2003 WATV
지난 9월 6일에는 김휘동 안동시장이 하나님의 교회 서포터즈 추진본부를 직접 방문, U대회 기간 중 안동체육관서 열린 경기에서 열정적인 응원으로 경기장 분위기를 주도한 오라서포터즈의 공을 치하하면서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휘동 안동시장은 “의무감이 아닌, 마음에서부터 우러나는 진정한 응원으로 응원의 진수를 보여준 오라서포터즈의 응원은 정말 대단했다. 힘들 법도 한데 시종 밝고 환한 웃음을 잃지 않고 모든 회원이 하나 된 마음으로 끝까지 응원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칭찬했다. 또한 “그 모습은 시민들에게는 단합된 하나 된 힘이 어떤 것인가를,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인의 강한 힘과 저력이 무엇인지를 충분히 보여 주었다”며 당시의 감동을 술회했다.

한편 세미나 참석차 대구공항을 경유하던 중 환송장면을 목격한 적이 있다는 김 시장은 “장소를 불문하고 U대회 성공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는 열정에 감격했고, 떠나는 외국선수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WE♥U’ 제스처를 전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전하면서 다시 한번 서포터즈의 노고를 치하했다. 그는 안동의 특산 기념품인 하회탈 선물세트를 증정하면서 안동에서 열리는 가을 축제에도 꼭 한번 들러달라고 초청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 2003 WATV
이에 추진본부의 박병호 목사는 서포터즈 회원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격려해 준 시장의 진심에 감사하며 “앞으로 우리의 손길과 하나 된 마음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언제 어디라도 달려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사마리아 땅 끝까지 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오라서포터즈는 지난 U대회 기간 중 시민들의 관심 저조로 관람객이 없어 고심하던 안동체육관에 달려가 매번 멋진 응원을 펼쳐 관계자들을 안도시킨 적이 있다. 특히 지난 8월 29일에는 오라서포터즈 회원 2천여 명이 뜨거운 응원으로 안동체육관을 달궈 장내에 있던 외국 선수들과 시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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