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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학생들과 함께하는 새 예루살렘 큰잔치

[2009-07-26] 친구에게 가장 주고 싶은 선물, 천국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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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여름방학을 맞아 ‘제7회 학생들과 함께하는 새 예루살렘 큰잔치’가 7월 26일,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개최됐다. 친구와 함께하는 이 자리에는 전국의 중고생 1만여 명이 참석해 우정과 더불어 하늘 소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소풍을 온 듯 잔디밭에 둘러앉아 즐겁게 점심을 먹은 후 환영식에 참석했다. 순수하고 아름다운 영혼을 지닌 학생들을 기쁨으로 맞아주신 어머니께서는 호기심과 꿈이 많은 학생의 때에 성경의 진리를 깨닫고, 상상할 수 없이 큰 축복이 있는 하늘나라를 함께 소망하길 바라셨다.

ⓒ 2009 WATV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진리를 소개하며 이번 방학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배워보는 가운데 의미 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희망했다.

이어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콩트가 무대에 올랐다.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가장 주고 싶은 선물이 천국의 진리임을 알리는 이 콩트는 UCC제작물과 어우러져 학생들에게 진리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서 큰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 2009 WATV
콩트의 막이 내린 뒤에는 성경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바이블 스터디 시간이 주어졌다. 평소 친구에게 전해 들었던 진리를 성경을 통해 확인하며 말씀에 흥미를 느낀 학생들은 “정말 성경대로 하는 교회인 것 같아요. 말씀 하나하나가 놀라워서 돌아가면 더 살펴볼 거예요”라며 친구의 손을 잡고 활짝 웃었다.

행사가 마쳐진 후, 연수원 곳곳에 옹기종기 모여 레크리에이션을 즐긴 학생들은 돈독한 우정 속에 천국의 소망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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