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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청년들과 함께하는 새 예루살렘 큰잔치

[2009-08-02] 사랑으로 함께 나누는 영원한 천국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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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에 이어 ‘제8회 청년들과 함께하는 새 예루살렘 큰잔치’가 8월 2일,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열렸다. 친구 및 동료들과 함께 행사에 참석한 5천여 명의 청년들은 연수원에 마련된 사진전과 인공폭포 등지를 둘러보며 고단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오후 1시경, 환영식이 시작되었다. 직장 생활에서 쌓인 피곤을 잠시나마 풀고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라신 어머니께서는 그 어떤 부귀영화도 잠시 있다 사라지는 이 세상이 아닌 영원한 보화와 안식이 허락된 하늘나라를 알리시며 패기 넘치는 청년의 때 하나님의 뜻을 좇아 기쁨과 행복이 지속되는 천국의 축복을 함께 누리길 기원하셨다.

ⓒ 2009 WATV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구원의 요체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반드시 존재하심을 증거하며 이 시간을 통해 진리를 확인하고 구원의 삶을 시작할 수 있는 중요한 동기를 갖길 바랐다.

환영식 행사로 UCC제작물이 접목된 퓨전 콩트가 선보였다. 콩트 속 UCC를 유심히 살피며 새 언약 진리에 관심을 가진 친구들은 행사가 마쳐진 후, 성경을 통해 진리를 알아보기도 했다. 친구들은 “직접 교회의 모습을 보고 성경을 확인하니 정말 진리를 따르고 있다는 확신이 생긴다”, “하나님께서 ‘우리’(창 1장 26절)라고 말씀하신 대로 태초부터 어머니 하나님이 계셨다는 사실이 놀랍다”며 새 생명의 행렬에 동참했다.

ⓒ 2009 WATV
이날, 구원의 약속이 한자리에서 이뤄지는 장관이 펼쳐졌다. 하나님의 권능과 은혜를 목도한 청년들은 하늘 가족으로 거듭난 영혼들이 엘로힘 하나님 안에서 영원한 기쁨과 행복을 누리길 소망했다.

ⓒ 2009 W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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