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하나님의교회 뉴스


통합검색

하나님의교회 뉴스

WATV NEWS국내교회


생명의 글로 세계를 구원하는 천국 메신저들

[2008-12-21] 2008 멜기세덱 문학인을 위한 예루살렘 큰잔치

크게보기 작게보기 목록가기 프린트하기

12월 21일, ‘2008 멜기세덱 문학인을 위한 예루살렘 큰잔치’가 새예루살렘 성전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9회를 맞은 멜기세덱 문학상 시상식과, 수필 및 창작동화 공모전 시상식을 겸하여 마련된 이 행사에는 문서 선교로써 세계복음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1500여 명의 문학인과 그 가족들이 참석했다.

오후 1시경, 어머니께서는 자리를 빛내준 문학인 가족들에게 감사를 전하시고 문학인들을 격려하셨다. 이어 “영혼을 구원하는 글이 가장 가치 있는 글”임을 일깨우시며 “재앙이 난무하고 경제가 어려운 시대에 아름다운 마음과 행복, 구원의 희망을 글에 담아 세계인들에게 전하는 천국의 메신저가 되어달라”고 부탁하셨다.

ⓒ 2008 WATV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의 교회의 복음 현황과 더불어 현재까지 35개국어로 출판물을 간행, 세계복음에 이바지하고 있는 문서 선교의 동향을 전했다. 또한 “좋지 못한 글은 생명을 앗아가기도 하지만 선한 글은 용기와 희망, 생명의 의지를 가져다 준다. 하나님께서 글 쓰는 재능을 허락하신 뜻을 헤아려 글로써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해 많은 영혼을 구원하자”고 권고했다.

ⓒ 2008 WATV
곧이어 시상식이 진행됐다. 제9회 멜기세덱 문학상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수필, 소설, 전기문 분야에서 언어별로 작품을 공모했으며, 그 가운데 입상자 13명이 시상대에 올랐다. 또한 문학상 심사에 참여한 공로자 3명과 월간 엘로히스트, 수필 및 창작동화 공모전 당선자 100명도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수상자들이 차례차례 단상에 올라 어머니께서 수여하시는 상장과 꽃다발을 품에 안을 때마다 시상식에 참석한 가족들은 아낌없는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시상식 후, ‘생명의 글로 세상을 깨우치라’는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축하 행사가 펼쳐졌다. 어린이 합창단의 깜찍한 부채춤과 동요메들리, 남성 중창단의 공연과 오케스트라 연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부모님의 사랑을 주제로 한 창작동화 플래시 동영상, 성시 낭송이 선보여 잔잔한 감동을 더했다. 문학인 가족들은 행사 전후로 새예루살렘 성전 곳곳에 마련된 사진전을 관람하며 교회 현황을 확인하고, 시화전을 둘러보며 은혜를 나누기도 했다.

ⓒ 2008 WATV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새 언약 복음의 행로를 따라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글 또한 세계인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이 시대 복음 기자들이 기록한 생명의 글이 온 인류의 마음속에 구원의 소망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세계복음의 완성을 한층 앞당기리라 기대한다.

ⓒ 2008 WATV
저작권자ⓒ하나님의 교회.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맨위로 맨위로
목록가기 프린트하기

스페셜 뉴스

스페셜 뉴스
수도권 6개 교회 헌당기념예배
인천, 수원, 김포, 동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