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가족의 보금자리, 어머니 계신 한국으로
[2008-05-15] 제33차 해외성도 방문단

가정의 달 5월, 제33차 해외성도 방문단이 방한해 하늘 가족의 진한 사랑을 나누고 돌아갔다. 하늘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으로 한국행을 이룬 이번 방문단은 페루, 멕시코, 칠레,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스페인, 미국 등 9개국 16개 교회에서 온 70여 명의 성도들로 구성됐다.
방문단 일행은 엘로힘 하나님의 희생이 깃든 동방 나라, 한국에서 고향과 같은 편안함을 느끼는 가운데 엘로힘연수원 등지에서 진리의 지식과 깨달음을 더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새겼다. 또 새예루살렘성전과 대전서구교회, 서울동대문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며 국내 성도들과 형제 사랑을 나누고, 하나님의교회 역사관을 관람하면서 목도한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희생을 통해 복음의 의지를 다시금 다지기도 했다.
어머니께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예언의 주인공이 되어 비둘기같이 날아온 방문단을 위로해주시며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는 큰 선지자가 되라고 축복해주셨다.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직접 체험하며 큰 믿음과 용기를 덧입은 방문단은 어머니께서 본보이신 길을 따라 형제자매를 위해 헌신하는 복음의 리더가 될 것을 다짐하며 귀국길에 올랐다.

ⓒ 2008 WATV
- 방문단 일행은 새예루살렘 성전과 대전서구, 동대문교회 등지에서 은혜롭게 예배를 드렸다.

ⓒ 2008 WATV
- 하나님의교회 역사관 관람
- 하늘 아버지와 어머니의 희생의 발자취를 목도하며 숙연해진 해외성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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