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하나님의교회 뉴스


통합검색

하나님의교회 뉴스

WATV NEWS국내교회


제56차 해외성도 방문단

[2011-11-14] “위러브유”, “아니모” - 어머니의 사랑과 격려 속에 세계로

크게보기 작게보기 목록가기 프린트하기

제55차 해외성도 방문단이 출국한 지 불과 일주일 만인 11월 11일부터 제56차 해외성도 방문단이 속속 한국에 입국했다.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에콰도르, 볼리비아, 베네수엘라, 우루과이의 남미 성도들로부터 미국, 캐나다의 북미 성도들, 스웨덴에서 온 유럽 성도까지 모두 11개국 59개 교회에서 온 204명의 방문단 일행은 14일부터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어머니께서는 먼 거리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한국을 방문한 성도들을 따뜻하게 맞아주시면서, 많이 보고 싶었으며 사랑한다고 말씀해주셨다. 또한 그동안 복음을 위해 수고한 성도들을 치하하시고, “모두들 아버지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성령을 한 아름 받아가서 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복음의 큰 일꾼들이 되기 바란다”고 축복하셨다.

먼저 도착한 남미 식구들은 나중에 도착한 북미 식구들을 처음 만난 자리에서 ‘위러브유(We love you)’, ‘아니모(Animo)’를 외치며 열렬히 환영했다. ‘아니모’는 ‘힘내자’는 의미의 스페인어로, 어머니께서 남미 성도들을 격려하시기 위해 주신 말씀이기도 하다. 이 말에는 어머니를 바라보고 힘을 내자는 천국 가족들의 바람이 담겨 있다.
처음에는 뜻을 몰라 어리둥절하던 북미 식구들도 어머니의 자상한 설명을 듣고 나서는 ‘위러브유’와 ‘아니모’로 남미 식구들에게 뜨거운 감사와 사랑의 뜻을 전했다. 사정상 뒤늦게 도착한 식구들과, 마지막으로 도착한 미국 시카고교회의 이어릭 형제에게도 동일한 환영과 격려가 쏟아졌다.

방문단 일행은 옥천고앤컴연수원, 동백연수원에서 성경 말씀을 공부하고, 예배 때는 새예루살렘 성전, 성남도촌교회, 인천낙섬교회, 서울관악교회, 서울동대문교회를 찾아 국내 복음의 성장을 목도하며 국내 성도들과 하늘 가족 상봉의 기쁨을 나눴다. 20일에 열린 ‘제56차 해외성도 방문단과 함께하는 해외복음 결의대회’에서는 1만 2천의 한국 성도들과 함께 성령의 은혜와 사랑을 나누기도 했다. 어머니와 함께하는 시간마다, 어디서든 천국 가족들이 서로 주고받는 우렁찬 ‘위러브유’와 ‘아니모’의 함성이 시종 메아리쳤다.

어머니께서는 방문단이 체류하는 동안 항상 하늘 소망으로 해외 성도들을 위로하시고 격려하셨다. 성도들은 어머니께 받은 사랑과 힘을 주위 사람들에게 그대로 전해주어 세계를 구원하는 진리의 용사들이 되겠다고 다짐하면서 귀로에 올랐다.

2011년도에는 제49차에서 56차까지 총 8회에 걸쳐 1556명의 해외성도 방문단이 한국을 다녀갔다. 어머니의 사랑을 가득 채워 본국으로 돌아간 성도들은 현지에서 식구들에게 많은 은혜를 끼치며 아름다운 복음 열매를 맺음으로써 시온의 향기를 전해주고 있다.
ⓒ 2011 WATV
저작권자ⓒ하나님의 교회.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맨위로 맨위로
목록가기 프린트하기

스페셜 뉴스

스페셜 뉴스
수도권 6개 교회 헌당기념예배
인천, 수원, 김포, 동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