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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예루살렘을 사모하는 자들의 순례행렬

[2008-04-07] 제32차 해외성도 방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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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햇살이 온 대지에 내려앉은 4월, 복음의 봄소식을 전해주듯 제32차 해외성도 방문단이 한국을 찾았다. 이번 방문단에는 처음 방한한 프랑스 교회 성도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 일본, 호주, 뉴질랜드, 네덜란드, 독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9개국 20개 교회에서 124명의 성도들이 대거 참여했다.

ⓒ 2008 WATV
예언에 따라 새 예루살렘의 품으로 날아온 제 32차 해외성도 방문단.
많은 새 성도로 구성된 만큼, 진리에 대한 높은 열의로 엘로힘 연수원에서 말씀 공부에 착념한 방문단은 자리를 함께해주신 어머니께 공부한 말씀을 힘차게 발표하기도 했다. 방문단을 세심히 살펴주신 어머니께서는 복음을 전하는 과정에서 만나는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지켜가는 자녀들을 위로하시고, 천국 소망을 심어주시며 세계복음을 이루는 큰 선지자가 되라고 축복해주셨다.

ⓒ 2008 WATV
어머니의 사랑 안에서 진리말씀에 착념하는 가운데 행복한 시간을 보낸 해외 성도들.
한국에 체류하는 동안 지식적으로 알았던 어머니의 사랑을 직접 체험하고, 어머니의 본을 따라 사랑을 실천하는 한국 성도들에게 큰 감동을 받은 방문단은, 성경말씀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으로 깨달아가며 한층 더 큰 믿음으로 성장했다. 또한 일정에 따라 하나님의교회 역사관을 관람해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희생의 길을 목도하고 그 사랑을 깨닫는 한편, 새예루살렘 성전, 대전서구교회, 서울동대문교회 등지에서 예배를 드리며 한국 성도들과 상봉의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

봄볕처럼 푸근한 어머니의 사랑을 마음 가득 품고, 한국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한 채 귀국 길에 오른 제32차 해외성도 방문단. 그들은 온 세계를 사랑으로 정화하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받은 바 어머니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복음의 큰 일꾼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처럼 새 예루살렘을 사모하는 전 세계 하늘 자녀들의 영적 순례행렬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 2008 WATV
해외 성도들이 안식일의 축복을 덧입은 후, 새예루살렘 성전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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