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하나님의교회 뉴스


통합검색

하나님의교회 뉴스

WATV NEWS국내교회


2007년 대속죄일 대성회

[2007-09-21]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이뤄진 대속의 은혜를 새기며

크게보기 작게보기 목록가기 프린트하기

ⓒ 2007 WATV
나팔절부터 열흘간 조석으로 회개의 기도를 올린 성도들은 9월 21일(성력 7월 10일), 죄 사함의 은혜가 약속된 대속죄일 대성회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참예했다.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시내산에서 내려온 이날, 구약시대에는 대제사장이 일년 일차 지성소에 들어가 백성들의 속죄를 위한 제사를 드렸다. 이때 성소에 옮겨져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든 죄를 마귀로 표상된 아사셀을 위해 제비 뽑은 숫염소에게 안수한 후 광야 무인지경에 놓아주는 의식을 가졌는데, 이는 그리스도께서 담당하신 우리의 죄가 대속죄일로 말미암아 죄의 근원인 마귀에게 넘어감으로써 예언이 성취된다.

어머니께서는 하늘과 이 땅에서 지은 자녀들의 모든 죄를 대속하사 깨끗한 심령으로 거듭날 수 있는 은혜의 날을 허락하신 아버지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셨다. 또한 스스로 죄인임을 깨달아 기도를 올렸던 세리처럼 하나님께 모든 죄를 자복하고 온전한 회개를 이루어 회개의 열매를 풍성히 맺도록 간구해주시는 한편, 자녀들이 다시는 죄에 물들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셨다.

이어 대속죄일의 의미를 통해 진정한 회개를 촉구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우리의 죄를 속죄해주시기 위해 친히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은혜가 헛되지 않도록 하나님의 가르침을 중심 삼아 날마다 회개하는 삶을 살아가자”고 권고했다. 또 “회개치 않는 고집을 버리고 우리의 회개를 기다려주시는 하나님께 나아가 구원에 이루자”고 역설하며 세계 곳곳에서 죄악으로 신음하는 영혼들을 모두 회개의 길로 인도하는 자녀들이 될 것을 부탁했다.

대속죄일 대성회가 마쳐진 후, 어머니께서는 열흘 동안 회개의 기도를 올린 성도들에게 대속죄일로써 죄 사함의 은혜가 허락됐음을 일깨워주시며 다가올 초막절에 넘치는 성령의 축복으로 많은 알곡열매 맺기를 축복해주셨다.

저작권자ⓒ하나님의 교회.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맨위로 맨위로
목록가기 프린트하기

스페셜 뉴스

스페셜 뉴스
수도권 6개 교회 헌당기념예배
인천, 수원, 김포, 동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