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하나님의교회 뉴스


통합검색

하나님의교회 뉴스

WATV NEWS국내교회


“사랑과 배려로 하나님 영광의 빛을 발하라”

[2007-02-26] 2007년 상반기 장학금 및 학자금 증서 수여식

크게보기 작게보기 목록가기 프린트하기

새학기를 며칠 앞둔 2월 26일, 하나님의 교회 총회 WMC빌딩 12층에서 ‘2007년 상반기 장학금 및 학자금 증서 수여식’이 열렸다. 이 행사는 학생들의 학업을 장려하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더해주시려는 어머니의 뜻에 따라 학기마다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어 선발된 중·고교 신입생 및 재학생 수령자 104명과 학부모들이 참석했다.

ⓒ 2007 WATV
오후 1시, 학생들이 교복을 단정히 입고 의젓하게 앉은 가운데 예배가 시작되었다. 어머니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좌우명 삼아 학교에서 본이 되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학생들이 되게 해달라고 아버지께 간구하셨다. 이어서 어머니께서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자라나며 공부도 잘하는 시온의 학생들을 ‘새벽이슬 청년 학생’이라고 칭찬하시며 하나님 말씀대로 행할 때 항상 축복이 임한다고 일깨워주셨다.

그리고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분별하여 친구들을 사랑으로 배려하고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도 잘 도와 세상의 빛과 소금 같은 학생들이 되라”고 당부하시며, 학생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여 학교생활과 믿음생활 모두 바르고 아름답게 해나가도록 교훈하셨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학생들에게 물질적인 면만 추구하는 세태를 좇지 말고 하늘의 것을 배우고 바라보며 원대한 꿈과 이상을 가지고 정신세계를 선도하는 하나님 자녀들이 되라고 권고했다. 또한 “학생들이 하나님께 칭찬받을 일은 학업에 열중하는 것과 선한 행실”이라고 강조하며, 학생의 본분을 명심하여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가정과 학교, 교회에서 모두에게 모범이 되어 성령의 열매 맺기를 당부했다.

1부 기념예배가 끝나고 2부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중·고교 남녀 신입생 및 재학생을 대표한 8명의 학생에게 어머니께서는 친히 장학금 및 학자금 증서를 수여하셨다. 학생들은 학업에 힘쓸 수 있도록 많은 축복을 허락하신 어머니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렸고,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영육 간에 바르게 자라기를 바라며 힘찬 박수를 보냈다.

어머니께서는 “갖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시기지만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 땅의 ‘명품’이 아닌 하늘의 ‘극상품’을 받게 된 것에 감사하자”고 말씀하시며 언제나 자신감을 가지고 생활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격려해주셨다.

ⓒ 2007 WATV
끝으로 학생들은 학생부 홍보영상과 아버지 어머니의 희생의 길을 조명한 영상을 시청하며 학창시절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학생으로서 가져야 할 올바른 믿음의 길을 확인했다. 또 우리의 죄를 대신하시고 친히 고난과 희생의 길을 걸으신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올리며 장성한 믿음으로 자라나 하나님께 기쁨 드리기를 바랐다.

학생들은 발걸음을 돌리며 “배려하라는 말씀을 잘 실천하고 하나님의 성품으로 변화 받아 학교에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많은 친구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 학업에 더욱 충실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기를 소망했다. 함께 참석한 학부모들도 “갈수록 아이들을 교육하기 힘들어지는 요즘, 친히 사랑과 칭찬으로 자녀들을 교육하시고 나쁜 길로 치우치지 않도록 인도해주시는 아버지 어머니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새 학기를 맞은 학생들은 어머니께서 주신 축복의 말씀에 힘입어 한층 더 성숙한 모습과 바른 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 힘쓸 전망이다.
저작권자ⓒ하나님의 교회.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맨위로 맨위로
목록가기 프린트하기

스페셜 뉴스

스페셜 뉴스
수도권 6개 교회 헌당기념예배
인천, 수원, 김포, 동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