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자원봉사 체험수기 4편 게재
[2004-06-10] -마산시 발행 '태풍 매미 체험수기 모음집'-


ⓒ 2004 WATV
지난해 2003년 9월, 태풍 매미로 인해 약 6천억 원 가량의 손실을 입은 마산시는 지난 아픔을 교훈 삼고자 태풍 매미 자원봉사 체험수기를 모아 ‘매미가 지나간 자리’란 제목의 모음집을 발간했다. 이 모음집은 43편의 체험수기, 초대작품 5편 등 총 360여 쪽의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발간사에서 황철곤 마산시장은 “불편함을 참아가면서 묵묵히 복구의 구슬땀을 흘려주시던 시민들, 각지에서 한걸음에 달려와 재기의 용기를 북돋아 주신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모습은 오랜 시간이 흘러도 가슴속에 새겨질 것이다”라고 평하며 함께 애써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그 공을 돌렸다.
모음집에는 응모에 당선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체험수기 4편이 소개되었다.
태풍 매미가 남기고 간 폐허의 모습에 안타까워하는 장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함께 봉사하며 안상홍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는 모습 등 각각의 글마다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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