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하나님의교회 뉴스


통합검색

하나님의교회 뉴스

WATV NEWS국내교회


하나님의 교회, 수재 이웃에 "사랑의 성금 전달"

[2002-09-10] 1만여 명 자원봉사에 이어 수재의연금 전달

크게보기 작게보기 목록가기 프린트하기

연인원 1만여 명이라는 사상 최대 자원봉사 인원과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세간의 화제가 되었던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이번에는 수재의연금 성금을 기부하는 데에도 전국 지교회가 발 벗고 나서 또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

ⓒ 2002 WATV
지난 9월 12일,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를 비롯한 임직원 일동은 SBS에 성금을 기탁하고, “뜻밖의 수해로 상처를 입은 수재민들이 아픔을 딛고 일어서 하루빨리 웃음을 되찾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면서 수재민들을 위로했다.

한편 수재의 아픔을 분담하려는 총회의 뜻에 따라 전국의 지교회에서도 독자적인 성금모금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 2002 WATV
9월 10일, 하나님의 교회 산하 엘로힘 연수원에서 이강민 원장이 충북 영동군에 성금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9월 11일에는 태풍 루사(Rusa)의 최대피해지역인 강원도 강릉시에 하나님의 교회 강릉지부 김행석 목사 외 성도일동이 성금을 기탁했고, 13일에는 하나님의 교회 관악지부 박진이 목사 외 성도일동이 KBS에 수재의연금을 기탁했다.

이 외에도 부산지부에서 표기상 목사 외 성도일동, 광주지부에서 김동기 목사 외 성도일동, 대구지부에서 박병호 목사 외 성도일동이 13일에 KBS측에 성금을 전달했고, 김해, 김천, 마산, 제천, 동해, 태백 등 수해를 입은 전국의 총 15개 지역에서 모금이 이루어져 방송사측에 귀한 성금이 전달됐다.

KBS 수재민돕기 특별생방송 “희망을 모읍시다”에 출연한 관악교회 박진이 목사님은 본교회가 펼친 1만여 명 자원봉사활동의 소감을 묻는 질문에 “주민들이 크게 기뻐하는 것을 보고 참여했던 자원봉사자들도 뿌듯함을 느꼈다”고 답한 뒤 “하나님의 은혜와 어머니의 사랑으로 수재민들이 꿋꿋이 일어서기를 바란다”며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 2002 WATV
KBS와의 인터뷰에서 부산지부 표기상 목사님도 “앞으로도 물심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하나님께 간절한 기도로 호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재난의 참상을 직접 목격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이번 수재의연금 모금활동에도 상당히 적극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총회를 비롯한 하나님의 교회 전 성도가 뜻을 같이 한 가운데 이루어진 이번 모금활동을 통해 수재민들이 이웃 사랑의 온정을 느낄 수 있는 귀한 계기가 돼 줄 것이다.
저작권자ⓒ하나님의 교회.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맨위로 맨위로
목록가기 프린트하기

스페셜 뉴스

스페셜 뉴스
수도권 6개 교회 헌당기념예배
인천, 수원, 김포, 동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