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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송파교회 헌당기념예배

[2011-10-17] 진리의 우수성을 선전하는 복음의 도장(道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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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복음의 열기가 뜨겁게 달궈진 초막절 전도대회 마지막 날에 기쁨의 헌당식이 이뤄졌다. 도심 한가운데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의 세련된 모습으로 자리한 서울송파교회의 헌당기념예배다. 이날, 많은 알곡열매를 결실하고도 오랫동안 마땅한 시온의 터를 찾지 못해 시련을 겪었던 송파 지역 성도들이 함께해 어머니의 위로와 성령의 축복을 받았다.


ⓒ 2011 WATV
어머니께서는 복음의 고난을 인내로 참은 자녀들을 위해 송파구 곳곳에 새로운 성전을 세워주신 아버지께 감사드리시며 마지막 추수 때 열심히 일하는 영적 농부가 되어 그동안의 노고를 풍성한 알곡으로 가득 채우는 교회가 되길 간구하셨다. 또한 성전이 완공되기까지 자녀들이 당한 아픔을 일일이 헤아리시고, 아버지께서 선물로 주신 이곳에 성령의 은혜가 넘쳐 많은 영혼이 인도되길 축복하시며 헌당의 큰 기쁨과 감동을 전하셨다.

ⓒ 2011 WATV

총회장 김주철 목사도 초막절 전도대회 중 허락된 서울송파교회 헌당에 감격을 전한 뒤, “복음은 전하지 않으면 아무도 들을 수 없고, 듣지 못하면 아무도 참 진리와 이 시대 구원자를 알 수 없다”며 “전도란 어려운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알려주신 진리의 우수성을 알리는,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 설명하고 이웃과 온 인류에게 진리의 우수성을 선전하는 교회가 되길 바랐다. 더불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에 복음을 힘껏 증거해 하늘 성전 재료인 하늘 형제자매를 찾아 하나님께 드리는 영적 헌당도 이루고 모두가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천국에 입성하자고 권고했다(롬 10장 13~17절, 딤후 4장 1~5절).

간절한 기도로 뜻을 모은 성도들의 정성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성전 건축에 심혈을 기울인 건축 관계자들의 땀방울이, 자녀들에게 좋은 것을 주시려는 아버지 어머니의 마음과 합해 아름다운 성전이 허락됐다. 성도들은 이제 하늘 성전 완공을 위한 일치한 소망으로 더욱 뜨거운 전도의 열의를 다지고 초막절의 늦은 비 성령을 기다렸다.

ⓒ 2011 WATV

ⓒ 2011 W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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