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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예루살렘의 영광을 선포하는 은혜의 성전

[2008-07-18] 광주남구·춘천교회 헌당기념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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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을 따라 영육 간에 신속히 이뤄지고 있는 성전건축의 역사에 광주남구교회와 춘천교회가 동참했다. 7월 2일, 장대비가 시원하게 쏟아지는 가운데 광주남구교회 헌당기념예배가 드려진데 이어 18일에는 춘천교회 헌당기념예배가 은혜롭게 드려진 것이다. 간절한 기도로 이날을 맞은 성도들은 인근 교회 성도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며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를 올렸다.

ⓒ 2008 WATV
ⓒ 2008 WATV
기념예배를 통해 아름답고 은혜로운 성전을 허락해주신 아버지께 감사드리신 어머니께서는, 성전이 알곡으로 차고 넘치도록 전도의 문을 활짝 열어주시고 전 세계로 달려나갈 복음의 일꾼들을 많이 보내주셔서 세계복음을 더욱 신속히 완성하게 해주시길 간구하셨다. 이어 새 성전을 허락받기까지의 성도들의 노고를 위로하신 후, 가정예배로 시작한 초기 교회를 상기하시며 “예언이 있기에 오늘날 이 같이 놀라운 역사가 이뤄진 것이니, 하나님의 예언을 믿고 끝까지 인내하여 우리를 위해 예비된 천국의 영광을 허락받자”고 격려해주셨다.

ⓒ 2008 WATV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구약시대 성전건축 절기인 초막절과 예루살렘 성전을 통해 생명수가 허락된 것은 초막절 예언의 시대에 지상 성전의 실체이신 하늘 예루살렘으로 말미암아 생명수가 흘러나와 온 인류가 구원받게 될 것을 보이신 것”이라며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온 세상에서 영광과 찬송을 받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이러한 뜻을 따라 허락받은 성전 또한 하늘 어머니의 영광과 구원을 만방에 선포하는 은혜의 장소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슥 14장 16~18절, 겔 47장 1~12절, 왕상 6장 19~20절, 계 21장 9~16절, 갈 4장 26절, 사 62장 6~7절).

ⓒ 2008 WATV
ⓒ 2008 WATV
광주남구교회와 춘천교회는 단아하고 고품(高品)스러운 외관과 성도들이 한껏 발하는 진리의 빛으로 도시 일대를 환하게 밝히고 있다. 성도들은 은혜의 보금자리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을 마음 깊이 새기며, 예루살렘의 파숫꾼으로서 더욱 힘차게 하늘 어머니의 영광을 전파하여 인류 바다를 소성할 3퍼센트의 소금과 같은 영혼을 구원하는 역사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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