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감동과 복음의 열정으로 온 세계를 구원하라
[2008-02-17] 2008 동계단기선교단 보고대회

‘2008 동계단기선교단 보고대회’가 2월 17일 새예루살렘 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가라” 하신 하나님의 분부를 받들어 24개국 63개 도시로 달려나가 많은 영혼들을 죽음의 잠에서 일깨워 하나님의 품으로 인도하고 돌아온 동계단기선교단 700여 명과 전국 목회자가 참석해 엘로힘 하나님께 기쁨의 감사제를 올렸다.
오후 1시, 개회예배를 통해 어머니께서는 예언에 발맞춰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달려나간 단기선교단이 현지 식구들에게 감동을 전하며 귀한 알곡열매를 풍성히 맺고 무사히 돌아오게 해주신 아버지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셨다. 더불어 단기선교단의 성령의 감동과 복음 열정이 모든 자녀들의 심령 속에 뜨겁게 타올라 2008년에는 국내외 어디에서든 엘로힘 하나님의 영광이 전파되어 잃어버린 하늘 가족을 다 찾게 해주시길 간구하셨다.

ⓒ 2008 WATV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단기선교단이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영혼을 인도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이 심령에 가득 채워져 자녀를 찾으시는 하늘 어버이의 마음으로 간절히 복음을 전했고, 이에 하나님께서 감동하셔서 세계인의 마음을 열어주셨기 때문”(벧전 1장 22~23절, 행 16장 11~14절)이라며 복음을 이루시는 주체가 하나님이심을 일깨우는 한편, 국내에서도 날마다 말씀을 상고하는 가운데 오직 한 영혼 찾고자 하는 복음의 열정을 발해 많은 영혼 구원하자고 당부했다.
오후 2시경, 단기선교 보고대회가 시작됐다. 동계단기선교단 대표는 1월 13일부터 2월 1일까지 세계 각지에서 1300여 명의 영혼을 인도해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를 올리며 새 예루살렘의 영광이 온 세계에 비추는 그날까지 복음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이어진 단기선교단의 시온의 향기와 세계 각지에서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단기선교단 복음 활동 영상은 서로 화합하고 하나님만을 의지해 간절히 전할 때 비로소 이룰 수 있는 복음의 역사임을 다시금 일깨웠다.

ⓒ 2008 WATV
행사를 마무리하며 어머니께서는 “해외 선교를 통해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찾으며 아버지의 희생과 형제자매의 소중함을 깨달은 것이 귀한 보화를 얻고 돌아온 것”이라며 단기선교단의 노고를 치하하신 후,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일이 진정한 사랑임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시고 선교 기간 동안 하나님께 감동을 드렸던 간절한 마음으로 국내에서도 복음을 전해 아버지께 사랑 많이 받는 자녀들이 되라고 축복해주셨다(눅 10장 25~3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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