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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타고 번개같이 전파되는 복음

[2003-12-21] 제1회 인터넷 홈페이지 경연대회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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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바다 ‘인터넷.’ 그러나 그 가운데에는 올바른 정보와 그릇된 정보가 뒤죽박죽 섞여 있어 가장 체계적이고 확실한 정보를 세계인에게 제공하려면 해당 정보와 관련된 개인이나 단체의 홈페이지 구축이 필수적이다. 홈페이지는 ‘종합예술’이라 불릴 정도로 제작 과정에 있어 기획, 이미지, 디자인, 프로그래밍 기법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이 요구된다.

정보화 시대에 부응하여 총회 인터넷선교부에서는 11월 11일부터 24일까지 교회 인터넷 홈페이지 디자인을 공모했다. 인터넷 홈페이지 경연대회 출품작들은 심사위원들도 놀랄 만한 수준급 작품이 많았다고 한다. 행사를 주관한 인터넷선교부에서는 기능, 감각, 독창성의 세 가지 면에 중점을 두고 공모작들을 엄선하였는데, 다양한 소프트웨어 도구(Tool)를 사용한 응모작들이 많았고 식구들의 창의성과 정성이 돋보였으며 작품 하나하나마다 믿음이 묻어났다는 총평이다.

수상작 선별 작업이 끝나고 12월 21일, 새예루살렘 성전에서는 제1회 인터넷 홈페이지 경연대회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된 1부 예배에서 어머니께서는 “인터넷은 사마리아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고 잃어버린 하늘 이산가족 찾는 데 유익한 도구로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믿는다”고 하시며 수상자들과 인터넷선교부 직원들에게 “받은 바 재능을 복음을 위해 많이 활용하고, 모든 재능과 축복과 지혜를 주시는 아버지 안상홍님께 간구하고 행함으로써 축복을 많이 받으라”는 요지의 말씀으로 격려해 주셨다.

예배 후 금상 2명, 은상 2명, 동상 3명에 대한 시상식이 이어졌다. 먼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 수상자들은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받은 재능이 다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쓰일 수 있다는 데 기뻐하며 “부족한 재능이나마 기도와 노력으로 열심히 갈고 닦아서 인터넷을 통해 세계복음화를 속히 이루고 싶다”는 다부진 각오를 보였다.

예배 후 금상 2명, 은상 2명, 동상 3명에 대한 시상식이 이어졌다. 먼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 수상자들은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받은 재능이 다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쓰일 수 있다는 데 기뻐하며 “부족한 재능이나마 기도와 노력으로 열심히 갈고 닦아서 인터넷을 통해 세계복음화를 속히 이루고 싶다”는 다부진 각오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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