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사랑 한가득 채우고 가요”
[2012-12-27] 김제교회, 죽산면 원기노인정 방문


ⓒ 2012 WATV
12월 27일 새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하여 김제교회 성도들은 죽산면 서포리에 위치한 원기노인정을 방문해 노인정 안팎을 깨끗이 청소하고 식사대접과 함께 위문공연을 하고 생필품을 전달했다.
아침 일찍 노인정을 찾은 성도들은 먼저 노인정 구석구석에 앉은 먼지와 묵은 때를 말끔히 청소했다. 이어 준비한 율동과 노래, 가야금 연주 무대로 어르신들께 웃음을 드리고, 부모님을 생각하며 정성껏 안마를 해드렸다. 한편 어르신들이 드시기 편하도록 정성껏 준비한 호박죽과 떡을 대접한 후 라면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자리에 함께한 배성권 죽산면장은 “한 해 동안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어르신들을 돌보아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오늘의 행사가 어르신들께 많은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성도들은 “가슴에 사랑이 가득 채워져 따뜻해졌다. 어머니의 가르침을 더 열심히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저작권자ⓒ하나님의 교회.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