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은 막고 마음까지 아늑해지는 ‘포근한 이불’
[2012-12-26] 경기광주교회, 한파취약주택 30가정 위한 ‘사랑의 이불’ 초월읍사무소에 전달


ⓒ 2012 WATV
12월 26일, 새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해 경기광주교회 성도들이 한파에 취약한 주택에 살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초월읍사무소에 이불 30채를 기탁했다.
초월읍사무소 강당에서 진행된 ‘사랑의 이불’ 전달식에는 읍사무소 공무원들과 광주시의원, 42명의 이장이 함께했다. 교회측으로부터 이불을 전해 받은 윤용원 초월읍장은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모아준 성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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