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으로 버무린 김장, 함께 나눠요
[2012-12-20] 해남교회, 어려운 이웃 위해 해남읍사무소에 김장 25박스 전달


ⓒ 2012 WATV
2012 새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하여 12월 20일, 해남교회 성도들이 외로운 어르신들과 소년소녀가장 및 조손가정의 청소년들을 위해 직접 담근 김장김치 25박스를 해남읍사무소에 기탁했다.
전달식에 함께한 노성철 해남읍장은 “형편이 어려운 시기에 타인을 돕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라며 도움을 준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했다.
저작권자ⓒ하나님의 교회.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