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와 경제한파 녹이는 ‘사랑 나눔’
[2012-12-12] 서울강서교회, 발산1동주민센터에 이웃돕기 쌀, 라면 기증


ⓒ 2012 WATV
서울강서 하나님의 교회가 ‘2012 새예루살렘의 날 기념 이웃사랑 나누기’를 통해 이웃에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을 전했다.
12월 12일, 성도들은 강서구에 소재한 발산1동주민센터를 찾아 쌀 20kg 20포와 라면 30박스를 기증하면서 생계가 곤란한 주민들에게 전달해주길 부탁했다. 서울강서교회는 연초에도 이곳 주민센터에 쌀 30포를 전달한 바 있으며, 거리정화활동과 헌혈운동 등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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