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라서, 행복해요”
[2010-06-13] 부산제2동래 학생부 울산대공원으로 단합모임 다녀와

지난 6월 13일, 부산제2동래 학생부는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단합모임을 다녀왔다.
오전 9시 30분경 교회에 모인 40여 명의 학생은 오전 11시 울산대공원 남문에 도착했다. 근처 잔디광장에서 각자 싸온 도시락을 먹고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은 때마침 ‘2010년 울산대공원 장미 축제’ 기간이라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었다. 장미 축제를 관람한 다음 피구시합, 배드민턴, 단체 줄넘기 등 간단한 게임을 했다.
오후 3시경에는, 동해안에서 맨 먼저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간절곶으로 출발했다. 간절곶에서는 지역별로 팀을 나누어 꽃게잡이를 하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단합모임을 통해 화합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시고 경이로운 대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리며,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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