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라는 선물을 한 아름씩 받았습니다.
[2010-05-30] 서울 제2, 제5 영등포 교회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지난 5월 30일, 서울 제2 영등포와 제5 영등포 교회 성도 200여 명은 영등포 체육공원에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 2010 WATV
경기는 오리발 신고 이어달리기(3인 1조), 공 튀겨 반환점까지 돌아오기(4인 1조), 캥거루 달리기(2인 1조) 등 주로 화합이 필요한 게임 위주로 진행되었다. 여러 명이 한꺼번에 움직이는 게임이니만큼 자칫 다치지는 않을까 걱정했지만, 하나님의 자녀답게 팀원의 실수로 게임이 지체되면 서로 격려해주고 기다려주는 배려를 잊지 않았다.
경기를 마친 다음, 1등부터 4등까지 가려 상품을 나누어주긴 했지만 이날 모두에게 등수는 중요하지 않았다. 함께 경기를 하면서, “행복”이라는 선물을 한 아름씩 받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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