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하나님의교회 뉴스


통합검색

하나님의교회 뉴스

WATV NEWS국내교회


제14회 멜기세덱 문학상 시상식

[2013-12-08] “하나님을 자랑하는 글로 인류에게 새 희망을 전하라”

크게보기 작게보기 목록가기 프린트하기

기원전 1500년경부터 1600년간 기록된 성경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오늘날까지 세계인의 가슴을 울리고 있는 스테디셀러이자 베스트셀러다. 성경을 읽으며 절망에 빠진 사람은 희망을, 슬픔에 젖은 사람은 기쁨을, 길을 잃은 사람은 방향을 찾았고, 어두운 인생길에서 생명의 빛을 보았다. 이것이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글의 힘이다.

ⓒ 2013 WATV
12월 8일, 제14회 멜기세덱 문학상 시상식이 분당 WMC 총회 빌딩 12층에서 열렸다. 제14회 멜기세덱 문학상은 지난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한국어∙영어∙중국어∙스페인어∙네팔어∙베트남어 6개국어로 수필∙소설∙동화∙칼럼 및 사설∙기사문 5개 부문을 공모했으며 특별 부문으로 삽화도 공모했다. 총 1000여 작품이 출품돼 일반부에서 19명, 학생부에서 11명이 당선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본선 진출자, 총회 출판 번역 및 영상 시나리오 관련 직원, 사진기자, 삽화가 등 문서선교 발전을 위해 애쓰는 400여 성도들이 참석했다.

ⓒ 2013 WATV


1부 예배에서 어머니께서는 생명의 글로 영혼을 구원하는 시온 작가들과 글을 뒷받침하는 사진, 삽화 등 디자인 편집자들을 격려하시고 “군대나 아직 교회가 설립되지 않은 세계 구석구석까지 은혜로운 간행물이 퍼져나가 외로이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에게 큰 힘을 주고 있다”며 문서선교의 역할과 중요성을 일깨우셨다. 또한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겠다는 간절함, 형제자매를 사랑하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글을 써야 읽는 이들의 마음도 아름답게 거듭난다”며 2014년에는 세계인에게 새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는 성령의 글이 양산되길 바라셨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글에는 마음을 움직이는 강력한 힘이 있다. 그 힘을 받은 사람이 여러분”이라며 성경 기자들의 기록을 통해 시온 작가와 편집자들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하나님께 합한 자’라 불렸던 다윗은 항상 하나님을 자랑하는 시를 기록했고, 복음서의 기자들은 예수님의 생애를 글로 남겨 독자들에게 예수님의 숭고한 희생을 깨닫게 했다. 김주철 목사는 “우리는 엘로힘 하나님을 자랑하는 이 시대 복음 기자들”이라며 “기법을 추구하기보다 가슴에 맺혀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한 올 한 올 글로 엮어, 전 세계 곤고한 심령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희망을 전하자”고 당부했다.

2부 시상식에 앞서 영상 상영과 시 낭송이 이어졌다. 수필 부문 수상작 ‘내가 너를 손바닥에 새겼고’를 애니메이션으로 각색한 영상은 아버지의 애틋한 사랑을 그려 성도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낭송 시 ‘어머니’는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아름다운 시구로 표현해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본격적인 시상식에서는 어머니께서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셨다. 어머니께서는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하늘 소망을 주는 글을 많이 써달라고 재차 부탁하시며 모두가 하늘나라에서 더 큰 상을 받자고 축복해주셨다.

수상자들은 공모 부문은 다르지만 하나같이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을 자랑하는 글 선지자가 되겠다”고 입을 모았다. 창작동화 부문 은상 수상자 나경은 집사는 “평소 신문이나 다양한 글을 보며 알지 못하는 정보를 얻는다. 많은 사람이 성경의 진리를 알지 못하고, 더욱이 하늘 아버지 어머니는 전혀 모른다. 우리가 쓰는 글이 참 하나님을 알리는 확실한 증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학생부 소설 부문 금상을 받은 박동현 성도는 “펜은 칼보다 위대하다고 한다. 무력을 쓰지 않고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공감하게 하기 때문이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사람을 감동시키는 글을 써서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로 많은 영혼을 인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는 월간《엘로히스트》, 《소울》,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등 월간지를 비롯해 진리책자, 설교집, 수필집, 동화집 등의 단행본을 약 40개 국어로 발행해 전 세계로 보급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성도들이 보내온 글과 사진 등을 모아 전국 9개 도시에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개최해 엘로힘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중이다.

ⓒ 2013 WATV
저작권자ⓒ하나님의 교회.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맨위로 맨위로
목록가기 프린트하기

스페셜 뉴스

스페셜 뉴스
수도권 6개 교회 헌당기념예배
인천, 수원, 김포, 동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