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하나님의교회 뉴스


통합검색

하나님의교회 뉴스

WATV NEWS국내교회


2013 승천일 기념예배

[2013-05-09] “성령의 권능 덧입고 온 세상 열방에 하나님을 증거하자”

크게보기 작게보기 목록가기 프린트하기

어버이날 다음 날인 5월 9일, 승천일 기념예배가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제히 거행됐다. 승천일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고 3일 만에 부활하신 후 40일째 되는 날 감람산에서 승천하신 것을 기념하는 절기이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넌 지 40일째 되는 날, 모세가 하나님의 뜻을 받들기 위해 시내산에 올라간 행적에서 유래한다.

ⓒ 2013 WATV
새예루살렘성전 소속 성도들은 이날, 따뜻한 햇볕과 바람에 새하얀 꽃잎들이 함박눈처럼 흩날리는 분당 황새울공원에서 인근 지역 성도들과 함께 연합예배를 드렸다. 오전예배 후에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대자연 속에서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어머니께서는 2천 년 전 친히 부활과 승천의 본을 보이심으로 자녀들에게 승천의 소망을 품을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리셨다. 또한 승천일 이후 열흘간의 기도주간에 드려지는 모든 자녀들의 기도를 흠향하시어 성령의 축복을 넘치게 허락해주실 것을 기도하셨다. 자녀들이 성령의 권능을 덧입고 전 세계 열방에 복음을 전함으로써 모든 인류가 승천의 소망을 품기를 또한 간구해주셨다.

ⓒ 2013 WATV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오전과 오후예배를 통해 승천일의 유래와 의미를 되짚어주는 한편, 절기를 통해 성도들이 깨닫고 실천해야 할 사명에 대해 설교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늘로 승천하시는 모습을 친히 보이시고 천사들을 통해 ‘그 모습 그대로 오실 것’이라고 알려주신 것은 제자들은 물론 우리에게 승천의 소망을 심어주기 위한 뜻”(행 1장 6~11절, 살전 4장 13~18절)이라고 언급한 김주철 목사는 “승천이라는 놀라운 축복을 허락받은 인생들이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끝까지 천국 소망을 잃지 않고 생명의 근원이신 어머니 하나님의 품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주철 목사는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직전에 남기신 마지막 유언은 바로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 곧 ‘전도하라’는 것”이라며 “하나님의 자녀들은 예수님의 유언을 받들어 하나님께 복음 전할 부탁 받은 엘로힘 하나님의 증인으로서 성령의 능력을 덧입고 새 언약 복음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권면했다(행 1장 6~11절, 마 28장 16~20절, 막 16장 15절, 살전 2장 3절, 겔 3장 17절). 이어 “전도는 한 사람의 미래와 운명을 바꾸는 막중한 책임이 있는 위대한 일”이라고 전제한 뒤 “오늘 내가 전한 복음이 한 사람의 불행한 운명을 행복하게 바꾸는 전기(轉機)가 된다는 사실을 유념하고,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자녀들이 되자”고 당부했다.

초대교회 당시 제자들과 성도들은 승천일부터 오순절까지 열흘간의 간절한 기도로 성령의 권능을 덧입고 세계 복음의 큰 역사를 이루었다. 그뿐 아니라 하루 3천, 5천 명이 하나님을 영접하는 놀라운 역사도 일어났다. 동일한 성령의 능력이 오늘날 그대로 재현되기를 염원하며, 전 세계 성도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승천일 저녁부터 오순절까지 열흘간 조석으로 성령의 권능을 덧입기를 간구했다.

ⓒ 2013 WATV
저작권자ⓒ하나님의 교회.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맨위로 맨위로
목록가기 프린트하기

스페셜 뉴스

스페셜 뉴스
수도권 6개 교회 헌당기념예배
인천, 수원, 김포, 동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