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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대학생·직장인 청년을 위한 성경세미나

[2013-01-31] “어머니 하나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위대함 묻어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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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WATV
<당신은 세계 시민인가?>의 저자이자 UN고문인 ‘마크 게이어존(Mark Gerzon)’이 2011년 방한하여 글로벌 리더십 특강을 진행하면서, 지구촌 난제의 해결책 중 하나로 ‘마더링 리더십(Mothering Leadership)’을 언급한 바 있다. ‘마더링 리더십’은 어머니와 같은 사랑이 가득한 손길과 포근한 보살핌의 리더십, 모든 이들에게 사랑을 쏟는 리더십이다.

‘마더링 리더십’을 솔선수범하며 지구촌 정화와 평화를 앞당기는 데 기여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가 성경세미나를 연일 개최해, “어머니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이 암울한 지구촌에 평화와 안정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지난 1월 31일과 2월 3일에는 수도권 대학생, 직장인 청년을 위한 성경세미나가 하나님의 교회 서울관악교회와 성남 분당의 새예루살렘 성전에서 각각 열렸다. 이 행사는 하나님의 교회 청년부가 기획하여 수도권 8개 CM센터 대학생과 수도권 각 교회 대학생 및 청년들이 주관하였다.

1월 31일 서울관악교회에서 열린 ‘2013 대학생을 위한 성경세미나’에는 800여 명의 예비대학생과 재학 중인 대학생들이 참석했다. 2월 3일 새예루살렘 성전에서 열린 ‘2013 직장인 청년을 위한 성경세미나’에는 1,000여 명의 직장인 청년들이 참석해 세미나를 경청했다.

성경세미나는 성경과 각종 언론보도, 연구 보고서, 통계, 사진, 영상 등 객관적인 자료로 구성되었다. 1부는 ‘페미니즘과 어머니 하나님’, 2부 ‘지구의 피스메이커 어머니의 필요성’, 3부 ‘어머니로 인해 변해가는 세계’로 이루어져, 각 주제별 2명의 발표자가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진행했다. 세 파트로 구성된 각 주제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분명하게 보여주었다. 또한 반목과 분쟁, 분열이 끊임없는 지구촌에 평화와 안정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강력하고 유일한 해법으로 ‘어머니 하나님의 위대하신 사랑’을 제시하였다.

프레젠테이션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전 세계 각 분야의 전문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소속 성도들의 인터뷰 영상물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을 관람했다. 어머니 하나님을 만난 후 영육 간에 더 새롭고 풍성한 삶을 살게 되었다는 명사들의 남다른 감회와 감동을 그들의 목소리로 생생하게 전해 들은 대학생과 청년들은 어머니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을 재확인했다.

주제 발표를 통해 성경 속에 등장하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와, 지구촌 평화와 안녕을 위해 사랑과 봉사를 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활동을 직접 목격한 이들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은 위대함 그 자체”라며 “육의 가정에도 아버지 어머니가 계신 것처럼 영의 가정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이 당연함을 깨달았다”고 신선한 충격을 그대로 전했다.

친구 초대로 행사에 참석한 박찬호(20, 인천) 씨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지만 세미나를 통해 만나본 어머니 하나님은 말로써 평가할 수 없는 위대함이 묻어나는 분이셨다”며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인데 그것을 이제까지 모르고 있었던 내가 참 어리석다는 것을 깨달았고, 앞으로도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계속 확인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 관광 중에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다는 뤼이영(21, 대만과학대학) 씨는 “물이 없어 고통받는 아프리카에 물펌프를 기증한 봉사활동 영상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 어머니 하나님은 정말 위대하고 사랑이 넘치는 분이심을 느꼈다”고 말했고, “며칠 후 대만으로 돌아가는데 거기서도 계속 하나님의 교회와 어머니 하나님을 알아보고 싶다”고 밝혔다.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온 터거후(Togookhuu) 씨는 “육의 가정도 엄마가 있기에 온전하고 빛이 나는 것처럼 하나님의 교회도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따뜻하고 온전한 가정의 모습을 이루고 있다는 것을 느꼈고, 모든 가정에 엄마가 있어서 자식들에게 사랑과 생명을 주는 것처럼 모든 지구촌 사람들에게 어머니 하나님께서 끝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것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고 전하며 “오늘 무척 기쁘고 행복하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노경미(20, 서울) 씨 또한 “어머니 하나님 진리가 새로웠고, 알게 되어 기쁘다”면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봉사활동 모습이 참 대단해 보였는데 그 원동력이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믿음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이시면서도 먼저 솔선수범하시는 모습이 진짜 엄마처럼 느껴졌고 나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노씨는 또 “어머니는 나무 그늘 같은 존재다. 묵묵히 기다리고 헌신하는 모습, 아낌없이 주는 나무 그 자체인데, 어머니 하나님도 꼭 그런 모습이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본격적인 세미나가 열리기 전에는 식전 행사로 ‘포르 우나 카베사(Por una cabeza, 영화 ‘여인의 향기’ 배경음악, ‘간발의 차이’라는 뜻)’와 새노래 ‘오 고마우신 나의 하나님’ 실내악 연주가 있었다. 청년 혼성중창단이 ‘Amazing Grace’와 ‘거룩한 성’ 두 곡을 열창하여 감동의 무대를 꾸몄다. 행사 후에는 다과 자리를 마련해 세미나 주제와 관련한 담소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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