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의 시름, 우리가 덜어 드릴게요
[2010-11-14] 서울동작교회, 사랑의 농촌일손돕기


ⓒ 2010 WATV
2010년 11월 14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서울동작교회 110명의 성도들은 충남 당진군 면천면 문봉리 허익회 씨의 무밭에서 농촌일손돕기를 펼쳤다.
무려 1만 5천여 평 규모인 허 씨의 밭에서 성도들은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15톤 트럭 20대 분량의 무를 수확했다.
허 씨는 “시골에는 고령화가 되어서 젊은 인력이 없어 일손을 찾기가 어렵다”며 “교회 분들이 많이 와서 보름치 일을 하루 만에 해주었다. 이렇게 찾아와주어 고맙고 감사할 뿐”이라고 거듭 고마움을 표했다.
서울동작교회 성도들은 지난해에도 허 씨의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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