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환경 만들기, 가족과 함께하면 더욱 즐거워요”
[2010-05-02] 인천남동연합회, 인천대공원 환경정화활동


ⓒ 2010 WATV
5월 2일, 인천남동연합회 1000여 명의 성도들이 ‘인천대공원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휴일을 맞아 가족 단위로 단란히 모인 성도들은 완연한 봄이 찾아온 인천대공원을 정화하며 산뜻한 기운을 불어넣었다.
성도들은 공원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공원 곳곳으로 나뉘어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했다. 어린아이들도 엄마 아빠를 따라 고사리 손을 벌려 구석구석의 쓰레기를 주워 담았다.
인천남동연합회 대표 박진이 목사는 “시민들의 쉼터인 인천대공원이 더 깨끗하고 아름답게 보존되길 바라며 행사를 계획했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아이들에게도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가르칠 수 있는 산 교육의 현장이 되어 기쁘다”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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