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하나님의교회 뉴스


통합검색

하나님의교회 뉴스

WATV NEWS국내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회 및 실내악 발표회

[2008-11-16] 천상의 선율로 예루살렘을 찬양하는 선지자들

크게보기 작게보기 목록가기 프린트하기

11월 16일, 시온의 음악인들을 위한 ‘제1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회 및 실내악 발표회’가 새예루살렘 성전에서 개최되었다. 이 행사는 아름답고 조화로운 연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메시아 오케스트라와 시온이 건설된 곳곳에서 은혜로운 찬양이 울려 퍼질 수 있도록 신설된 지역 실내악단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표하는 첫 무대로서, 연주자 가족 1천여 명이 함께해 감동을 나눴다.



ⓒ 2008 WATV
발표회 전, 어머니께서는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성도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메시아 오케스트라의 수고를 치하하시고, 오늘날의 성과를 거두기까지 응원해준 단원 가족들에게 감사를 전하셨다. 또한 메시아 오케스트라와 지역 실내악단이 더 큰 연주자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축복해주셨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도 가족들의 끊임없는 지원을 부탁하며 이 행사를 통해 기억에 남는 좋은 시간을 보내길 바랐다.

ⓒ 2008 WATV
이날 행사에는 연주자 가족 1천여 명이 함께해 새노래의 선율로 감동을 나눴다.
이어 메시아 오케스트라의 연혁과 활동 현황을 소개하는 영상물이 상영되었다. 2000년도 창단 당시, 미약한 모습으로 음악의 기초도 모르던 단원들이 “세계적인 오케스트라가 될 것”이라는 어머니의 말씀에 의지해 부단한 기도와 노력으로 실력을 배양한 결과, 2관 편성 70인조 구성을 이룬 지금의 메시아 오케스트라로 거듭났다. 앞으로 새 예루살렘의 영광을 더욱 드높이기 위해 4관 편성 120인조 관현악단의 역량을 갖추고자 전진하는 이들의 다짐이 영상물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 2008 WATV
메시아 오케스트라 소속 마칭밴드의 힘찬 공연으로 발표회가 시작되었다.
ⓒ 2008 WATV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음률로 나타낸 메시아 오케스트라와 지역 실내악단.
ⓒ 2008 WATV
발표회에 참석한 가족들은 메시아 오케스트라와 지역 실내악단들이 복음 연주자의 꿈을 실현하길 바라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오후 3시경 메시아 오케스트라 소속 마칭밴드의 공연으로 발표회가 시작되었다. 서울, 인천, 성남, 광주, 부산 등지에서 발족한 6개 실내악단이 무대에 올라 첫선을 보인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음률로 나타내 큰 박수를 받았다. 발표회 사이사이에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의 개성을 살려 수려한 연주를 선보인 메시아 오케스트라는, 웅장하고 역동적인 새노래 ‘홍해바다를 건너라’와 경쾌하고 힘찬 ‘라데츠키 행진곡’ 연주로 명실상부한 메시아 오케스트라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발표회에 참석한 가족들은 메시아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갓 시작한 새내기 실내악단들이 복음 연주자의 꿈을 실현하길 바라며 아낌없는 격려와 찬사를 보냈다.

ⓒ 2008 WATV
연주자 가족들은 새예루살렘 성전 야외에 마련된 사진 전시회를 둘러보며 하나님의 교회의 현황을 확인했다.
수금과 비파로 여호와를 찬양했던 레위 지파의 선지자들처럼 이 시대, 관현악으로 성령과 신부를 찬양하는 시온의 선지자들은 “영혼을 울리는 천상의 멜로디로 어머니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겠다”며 새 예루살렘을 찬양하는 새노래의 대향연이 온 세계에 펼쳐지길 기원했다.

저작권자ⓒ하나님의 교회.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맨위로 맨위로
목록가기 프린트하기

스페셜 뉴스

스페셜 뉴스
수도권 6개 교회 헌당기념예배
인천, 수원, 김포, 동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