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사랑으로 선행을 실천해요
[태국] 태국 방콕교회 ‘프라몽꿋까오 병원 위문’


ⓒ 2012 WATV
12월 23일, 태국 방콕교회 성도들이 ‘2012 새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하여 이웃과 사랑을 나눴다. 태국 방콕 프라몽꿋까오 병원을 찾아, 시위 진압 시 부상을 입고 치료 중에 있는 군인 환자 50명을 위로한 것이다. 성도들은 노래와 율동의 위문 공연을 통해 군인 환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수건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태국 민주당 츤첩 의원은 “어려움에 처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는 하나의 세상에 함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밝은 행사였다. 세상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이 표현되고 선행이 실천되는 것이다. 바로 하나님의 교회가 그것을 이루고 있다”며 앞으로도 하나님의 교회가 선행을 실천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환자 중 한 중사는 “여러분들의 방문이 환자들의 긴장감을 해소시키고 모두의 마음을 기쁘게 한다”며, 용기를 북돋아준 성도들에게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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