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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전유성·고양덕양·고양삼송교회 헌당기념예배

[2022-05-17] 소망 전하고 축복 나누는 신앙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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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장기간의 사회적 거리 두기 중에도 지구촌 전역에서 성도가 꾸준히 증가한 가운데, 국내에서는 지난 2월에 이어 5월 한 달간 4개 교회의 헌당식이 개최됐다. 세종·대전유성교회는 5월 17일 오후와 저녁(삼일 예배)에, 고양덕양·고양삼송교회는 5월 21일 안식일 오후 및 저녁 예배와 겸해 헌당기념예배를 거행했다. 손꼽아 기다려온 헌당 소식에 성도들은 기쁜 얼굴로 경사를 맞았다. 인근 지역교회와 각계 인사의 축하 메시지도 줄을 이었다.

어머니께서는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인고의 시간을 굳건한 믿음으로 이겨내며 가족과 이웃에 부지런히 구원의 소망을 심어주고 새 성전 건립을 위해 한마음으로 수고한 성도들에게 만 가지 축복이 내려지길 기도하셨다. 또한 오랜만에 만난 성도들에게 반가움을 거듭 표하시고 “때때로 어렵고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우리 앞날은 화창하니 항상 힘내며, 천국이 기다리는 생애가 얼마나 복된지 많은 사람에게 알려주어 함께 그 축복으로 나아가자”고 당부하셨다.

ⓒ 2022 WATV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새 성전을 봉헌한 교회마다 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인도하고 복음의 일꾼을 풍성히 배출하는 복음의 기관이 되길 축원했다. 이어 “말씀을 순종하는 데서 모든 축복이 시작된다”며 “말씀 중심의 삶을 사는 자들을 통해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이루심을 믿고, 하나님의 분부대로 모든 나라와 민족에 복음을 전파해 함께 발전하고 축복받는 가정과 교회, 사회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신 28장 1~6절, 15~19절, 신 8장 1~6절, 딤전 6장 3~8절, 마 28장 18~20절).

전국에서 답지하는 성전 건립 소식 속에 2022년 5월 현재 인천, 경기 수원·성남·시흥, 충남 태안·아산, 전북 전주, 전남 여수, 경북 영덕, 강원 원주·홍천 등 40여 곳의 헌당식이 예정되어 있다. 지난 2월에는 새 단장을 마친 부산해운대·울산동구·거제·통영교회의 헌당기념예배가 거행된 바 있다.

세종교회
세종특별자치시는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자 주요 정부 기관을 이전해 조성한 행정중심복합도시다. 정부세종청사 북서쪽 고운동에 자리한 세종교회는 주위에 대단지 아파트와 근린공원이 들어서 있어 이웃과 교류하기 좋은 환경이다. 성도들은 “대한민국 행정 수도로 거듭난 세종시에는 직장을 따라 최근 이주해 온 시민들뿐 아니라 업무나 다른 이유로 방문하는 이들도 많다. 세종 하나님의 교회가 그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천국 소망을 전하는 핵심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2022 WATV


대전유성교회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의 대전유성교회는 유성구 도안신도시에 세워졌다. 화사한 외벽에 푸른빛이 감도는 유리창으로 마감된 외관은 주변 분위기를 한층 밝힌다. 교회 앞쪽에 흐르는 갑천에는 대전시의 숙원 사업인 생태호수공원 조성이 시작되어 완공 후에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더욱 잦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곳 성도들은 겨울철 제설 작업을 비롯해 거리정화, 경로당 청소, 농번기 배추 수확 등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로 성경의 가르침을 부지런히 실천하고 있다.

ⓒ 2022 WATV


고양덕양교회
고양시 덕양구는 행신지구, 삼송지구 등 곳곳에 택지 개발을 진행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행신2지구에 신축된 고양덕양교회는 정부고양지방합동청사와 가깝고 주변으로 경의중앙선, 자유로, 강변북로가 잘 연결돼 있어 교통편이 좋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성전 건립 후 3년여 만에 헌당의 기쁨을 누린 성도들은 “이웃에 열심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따뜻한 교회, 밝은 도시를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 2022 WATV


고양삼송교회
택지 개발이 한창인 삼송지구에 건립된 고양삼송교회는, 생명수 말씀과 하나님의 사랑은 물론 북한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수려한 풍광으로 교회를 찾는 이들에게 벌써부터 안식처 역할을 하고 있다. 주변으로 전원주택 단지가 계속 들어서고 있어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성도들은 이 지역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이웃들의 행복한 앞날을 응원하며 구원의 소식과 어머니 사랑을 전하고자 바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2022 W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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