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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맞이 환경정화 릴레이

[] 페루·미국·영국·일본 등 각지 하나님의 교회서 거리정화·녹지복구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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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WATV
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국내외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올해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보호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각국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페루 아레키파주(州)의 카이마, 카마나 지역에서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 50여 명이 거리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성도들은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길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벽면과 전봇대에 부착된 불법 광고물을 제거했다. 소식을 들은 카이마 구청은 청소 도구와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하이메 플로레스 카이마 구청장은 함께 거리정화에 참여하고 교회 측에 감사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미국에서는 하나님의교회 대학생봉사단 아세즈(ASEZ)가 나섰다. 4월 18일, 켄터키주(州) 루이스빌 대학교 소속 아세즈 회원들을 포함한 41명은 옴스테드 공원에서 가지치기, 낙서 제거 등의 정화활동을 하고 꽃나무 6그루를 심었다. 뉴저지주(州) 버겐카운티에서는 관공서와 연계해 아세즈 회원과 시민 42명이 엘름우드파크 지역의 쓰레기 1톤을 수거했다. 지구의 날인 22일에는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퍼듀대학교 인디애나폴리스캠퍼스 소속 회원들이 지역 시의원 등 지역민과 사우스할딩 거리를 정화, 20여 명이 약 450킬로그램의 쓰레기를 주웠다.
봉사활동은 지구의 날 이후에도 이어졌다. 30일에는 페루 카하마르카 국립대학교 아세즈 회원들이 환경정화를 진행했다. 비가 잘 오지 않는 카하마르카에서는 최근 3개월간 이어진 강우로 돌담 등이 무너져 도움의 손길이 필요했다. 이에 아세즈 회원들은 주민들과 함께 훼손된 녹지를 복구했다.
이 외에도 서울, 논산, 일본 요코하마·사이타마, 대만 타이중, 영국 런던·맨체스터, 미국 엘패소·호놀룰루, 멕시코 티후아나, 페루 우아초·침보테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환경정화에 힘써 4월 한 달간 총 630여 명이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한 릴레이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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