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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직장인을 위한 힐링 웨비나 개최

[2021-04-18] 화면 너머로 전하는 위로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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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맞이한 비대면 시대. 직접적인 만남과 모임은 줄고 소통의 장벽은 높아졌다. 자칫 소외되는 이들과 관심의 사각지대가 생겨나기 쉬운 시기지만 만나고 모일 방법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시공간의 제약이 덜하고 직접 접촉하지 않아도 되는 온라인 소통 도구 덕이다.
하나님의 교회 역시 힘든 시기를 헤쳐나가는 가족, 이웃, 친구, 동료를 위로하자는 취지로 ‘직장인을 위한 힐링 웨비나’를 개최했다. 2018년부터 진행된 ‘직장인을 위한 힐링 세미나’의 온라인 버전으로, ‘웹(web)’과 ‘세미나(seminar)’의 합성어인 웨비나(Webinar)는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세미나를 말한다. 4월 18일과 21일 개최된 직장인을 위한 힐링 웨비나는 하나님의 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송출됐으며, 이틀간 약 1만 명이 시청했다.

ⓒ 2021 WATV
각지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 청년들의 응원 영상이 웨비나의 시작을 알렸다. 영상 속 청년들은 서울 한강·전주 한옥마을·경주 첨성대·한라산 백록담 등 전국 명소에서 ‘이 순간이 지나면 빛나는 내일이 찾아옵니다’, ‘힘든 길도 오르다 보면 정상의 기쁨을 만날 수 있습니다’ 등의 메시지를 전하며 직장인들의 힘을 북돋았다.
웨비나의 주제는 ‘우리 어머니’였다. 발표자들은 일과 사람에 치이는 대한민국 직장인의 현실에 공감하며, 지금보다 어렵던 시절에 허리띠를 졸라매고 가족을 부양한 어머니의 삶을 조명했다. 더불어 자녀를 향해 끝없는 사랑을 주는 어머니를 떠올리며 어려움을 이겨내자고 제안했다. 웨비나에 접속한 직장인들은 “엄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부모님께 앞으로 더 잘해드려야겠다”라고 후기를 남겼다.
기존 힐링 세미나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공감 토크’는 사전에 댓글로 접수받아 진행했다. 직장 생활과 관련한 질문에 사원, 관리자, 사회 초년생 입장에서 다양한 댓글이 소개돼 직장인들의 공감을 일으켰다.
가정의 달인 5월에도 힐링 웨비나가 이어졌다. 16일과 19일 개최된 직장인을 위한 힐링 웨비나는 1만 3천여 명이 시청했다.
길어지는 팬데믹으로 ‘심리 방역’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하나님의 교회는 모두의 안녕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가족과 이웃을 위한 각종 온라인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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