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하나님의교회 뉴스


통합검색

하나님의교회 뉴스

WATV NEWS국내교회


제4회 청년·학생 새노래 페스티벌

[2017-02-26] 한목소리로 한마음으로 하나 된 새벽이슬들

크게보기 작게보기 목록가기 프린트하기

ⓒ 2017 WATV

새벽이슬 청년·학생 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축제, 새노래 페스티벌이 돌아왔다. 2015년 9월 첫 번째 막이 오른 뒤 어느덧 4회째다. 제3회 페스티벌부터는 각 대회·연합회에서 행사가 열리면서 더 많은 인원이 참가해 새노래의 매력에 한껏 빠져들며 보람과 즐거움을 얻고 있다.

이번 새노래 페스티벌은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국내 30여 지역에서 개최됐다. 페스티벌 소식을 듣고 2~3주간 빠듯한 시간을 쪼개어 매일같이 화음과 마음을 맞춘 청년·학생 들은, 행사 당일 설렘과 떨림 속에 무대에 섰다. 휴일은 물론 평일 저녁에 열린 행사에도 많은 가족, 친구, 동료 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새벽이슬 같은 청년·학생 들이 한마음으로 부르는 진정 어린 찬송은 구구절절한 가사와 그에 어울리는 음률로 어우러져 깊고 큰 울림을 빚어냈다. 성가를 듣는 관객뿐 아니라 무대에서 직접 부르는 이들 스스로도 감동에 벅차올랐다.

ⓒ 2017 WATV

준비된 공연을 마친 후, 행사에 참가한 모든 성가대가 감동상, 연합상, 웃음상, 온유상, 사랑상, 열정상, 화음상 등을 수상했다. 각각의 상 이름이 대변하듯 이들은 새노래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참가하는 사이 다양한 덕목과 품성을 채우고 길렀다. 함께 연습하는 동안 타인과 소통하며 어우러지는 비결을 배우고,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무대에 서며 용기와 자신감을 얻은 것. 새노래에 담긴 믿음과 사랑과 소망도 오롯이 가슴에 새겼다.

올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박주영(성남) 자매는 “하나님의 사랑이 막연할 때도 있었는데 새노래를 부르며 가슴에 한껏 와닿았다. 지금껏 받은 사랑을 잊지 않고 항상 하나님께 찬송과 감사를 드리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윤현주(인천) 집사는 “건전한 놀 거리가 별로 없어 아이들이 밖에 나갈 때면 걱정되고 불안한데 시온에서 즐겁게 새노래를 부르고 또래들과 어울리는 모습이 참 보기 좋고 안심이 됐다. 사춘기라 말이 적던 아이가 더 밝아지고 의젓해진 것도 새노래 페스티벌 덕분”이라고 말했다.

새노래가 전해준 감동과 여운을 안고 직장으로, 학교로 돌아가는 청년·학생 들의 모습에서 성큼 찾아온 봄의 싱그러움이 감돌았다.
저작권자ⓒ하나님의 교회.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맨위로 맨위로
목록가기 프린트하기

스페셜 뉴스

스페셜 뉴스
제1회 학생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회
새로운 시작과 꿈을 향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