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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마음을 담은 힐링 연주회’ 수도권 순회 일단락

[2013-12-01] 6개월의 힐링 대장정… 행복한 가정과 사회 만드는 주추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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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WATV


작년 7월부터 아름다운 노래와 클래식 선율로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온 ‘어머니 마음을 담은 힐링연주회’가 지난 12월 1일로 6개월간의 대장정을 일단락했다.

그동안 하나님의 교회 메시아오케스트라·앙상블이 어머니의 마음이 담긴 연주를 들고 찾아간 곳은 총 34군데다. 7월 17일 서울노원교회에서 첫발을 내디딘 순회 연주의 행진은, 서울강동, 평택, 시흥, 수원팔달을 비롯해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에 소재한 교회들로 이어졌다. 질병으로 힘들어하는 환우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하기 위해 서울보라매병원과 삼성서울병원에서도 한 차례씩 연주회를 가졌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치러진 이번 순회 연주회를 관람한 인원은 총 1만 3,132명에 달한다. 학생과 청소년부터 주부, 교사, 직장인, 기업인, 공무원, 문화예술가, 연예인, 정치인 등 각계각층이 관람했다.

크고 작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노래와 연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한편,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해온 메시아오케스트라는 이번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13명씩 총 3개의 앙상블 팀을 구성한 연주단은 팀별로 각 연주회장을 찾아, 작지만 정성과 사랑이 담긴 연주로 현대인의 지친 심신을 다독였다. 각 팀은 ‘실내악 앙상블’과 ‘브라스 앙상블’로 다시 나뉘어 매 연주회를 다채롭고 풍성하게 꾸몄다. 새예루살렘성전 등 규모가 큰 연주회장에서는 60여 명에 이르는 메시아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모두 하나가 되어 크고 웅장한 관현악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키기도 했다.

공연 프로그램은 새노래 성가곡과 대중의 귀에 익숙한 애니메이션 영화 주제곡, 영화음악, 그리고 경쾌한 클래식 음악으로 준비해 관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다.

4명으로 구성된 남성 중창단은 연주 단원들과의 협연을 통해 중후한 음색으로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경건하고 힘찬 중창단의 노래는 일상생활에서 누적된 피로를 말끔히 해소했다. 8명으로 이뤄진 혼성 중창단의 열정적인 무대 또한 실의에 빠진 이들의 마음에 희망을 불어넣기에 충분했다.

이번 연주회는 가족과 이웃 간의 정과 소통의 부재로 무너져가는 인간관계를 회복하고, 바쁜 일상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인들의 심신에 휴식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연주자들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의 근본인 ‘어머니의 마음’을 따스한 노래와 연주에 십분 녹여냈다. 관객들이 이구동성 “고향에 온 것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감동을 느꼈다”고 호평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수도권 순회 연주를 일단락 지은 메시아오케스트라는 새해에 더 많은 이들에게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힐링 연주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에 오케스트라도 ‘체임버 오케스트라’(실내 관현악단)를 재편성하고 공연 프로그램도 더욱 알차게 재구성했다.
어머니 마음을 담은 최고의 연주로 온 세상을 치유하고자 새 단장을 서두른 메시아오케스트라는, 오는 2월부터 대전에서 시작해 전국을 무대로 힐링의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연주회 관람 소감>

“깜짝 놀랐다. 준비가 완벽하게 되어 있는 수준급의 연주회라서 큰 감동을 받았다. 대가 없이 무한한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_이태현, 대학교수

“학원폭력 같은 문제가 심각한 요즘, 공부에 지치고 정서가 메말라가는 학생과 청소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추천하고 싶다.”
_전병구, 경기도 고양, 공무원

“새노래 성가곡이 참 좋았다. 힐링이 많이 되었다. 한마디로 마음이 시원하고 상쾌하다. 가족과도 소통이 되었다. 학부모 입장에서 사춘기 학생들이 이 연주회를 접한다면 참 좋을 것 같다. 불안한 정서를 가지고 있는 청소년기에 이런 좋은 연주를 접한다면 정서적으로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_오춘석, 강원도 춘천, 공무원

“오늘 연주회를 통해서 굉장히 큰 감동을 받았다. 가르치는 아이들과 함께 오지 못한 게 너무 아쉽다.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힐링 연주회는 포근하고 따뜻한 마음을 갖게 해주었다. 나뿐 아니라 이 연주를 들은 모든 사람들이 다 치유를 받았을 것 같다.”
_진영란, 서울, 교사

“마치 엄마의 자장가를 듣는 것처럼 마음에 큰 위로가 됐다. 기회가 된다면 남편과 함께 다시 이 연주를 듣고 싶다. 이런 연주를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곳곳에서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온 세계 모든 사람들이 힐링 연주회로 하나의 가족이 된다면 더 좋겠다.”
_덩티안, 37, 베트남


“오늘처럼 직접 연주를 하는 공연장에서 직접 음악을 듣게 되면 연주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음악으로 하나가 되어 서로에게 치유가 된다. 나도 음악을 전공했지만, 오늘 연주하신 분들은 프로 못지않은 최고의 실력을 갖추었다. 아마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으로 연주를 해서 더 큰 감동을 주는 것 같다.”
_최제노비아, 59, 서울

“감동적이었다. 한 마디로 최고였다. 10년 묵은 체증이 다 내려갔다. 개선행진곡이 연주될 때는 가슴이 벅차올랐고, 실제로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정말 좋았다.”
_양봉기, 60, 경기 의정부

“친구들 문제, 진학과 취업 문제 때문에 걱정과 고민이 많았다. 그런데 연주를 들으면서 그런 걱정 고민을 내려놓고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 친구들 생각도 많이 났다. 다음에 친구들과 함께 이 연주를 듣고 싶다. 엄마 품에 안긴 것처럼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다.”
_김상우, 19, 고등학생

“클래식 연주였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즐겁고 경쾌한 마음으로 연주를 들었다. 부모님과 함께 왔는데, 가족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부모님과 함께 이런 클래식 연주를 들을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는데, 이렇게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서 정말 좋다.”
_오인택, 17, 고등학생

“학교생활에 많이 지치고 힘들었다. 특히 공부 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오늘 연주회를 통해 많이 힐링이 되었다. 특히 중창단의 공연을 들을 때 마음이 울렸다.”
-박기연, 14,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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