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합회 > 전남권
36.5도의 온기를 전하는 ‘사랑의 이불’
[2012-12-27 오후 11:43:13] 광주방림교회, 독거노인 가정에 이불 20채 전달

ⓒ 2012 WATV
따뜻한 남쪽지방 광주에도 여지없이 한파가 몰아쳤다. 2012 새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해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고자 12월 27일, 광주방림교회 성도들은 방림2동주민센터에서 독거노인들에게 이불 20채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어르신 열다섯 분이 참석해서 따뜻한 겨울 이불을 받고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정명자 방림2동장은 “추운 겨울에 독거노인들이 외롭게 보낼까 걱정했는데 이렇게 따뜻한 이불로 도와주시니 감사하다. 어르신들이 이불이 좋고 따뜻하다며 기뻐하신다”고 말했다. 전달식 후 성도들은 거동이 불편해 주민센터에 나오지 못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불 선물과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저작권자ⓒ하나님의 교회.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