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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 수고하는 소방대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2012-12-24 오후 4:24:07] 서울강북동부연합회, 광진소방서∙중랑소방서 위문

ⓒ 2012 WATV
서울강북동부연합회 성도들이 2012 새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해 소방서를 찾았다. 난방기 사용이 잦은 겨울철 화재예방과 진압으로 밤낮 수고하는 소방대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서다. 12월 24일, 서울제2∙3광진 성도들이 광진소방서를 찾아 2마리 분량의 돼지고기와 라면 20박스를 전달하며 지역민을 위해 한파에 고생하는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같은 달 27일에는 서울중랑교회를 비롯해 제2∙3중랑교회와 동대문교회 성도 150여 명이 중랑소방서를 방문해 2마리 분량의 돼지고기와 라면 30박스를 전달하고 소방서 주변을 말끔히 청소했다. 성도들은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소방서 일대의 쓰레기를 꼼꼼하게 줍고 거리 곳곳을 쓸었다. 소방서 관계자들과 자리에 함께한 임종수 서장은 “위문품으로 대원들을 격려해주고 소방서 주변까지 깨끗하게 청소해주어 고맙다”며 교회 측과 성도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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