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합회 > 전남권
광주남구∙광주서구교회, 시설 어린이들 찾아 과일, 참치 선물세트 등 기증
[2012-09-28 오후 7:59:54] 소외아동 보듬는 따뜻한 어머니 손길

ⓒ 2012 WATV
가족의 정이 더욱 그리워지는 추석 명절이다. 9월 28일, 광주남구교회 성도들은 아동양육시설인 사회복지법인 형제사를 찾아 준비해간 참치 선물세트와 생필품을 증정, 어린이들이 즐거운 추석 맞기를 바랐다.
같은 날, 광주서구교회도 아동양육시설인 신애원을 방문하여 사과와 포도, 바나나 등 과일 21박스를 전달하고 가족의 정을 나눴다. 광주서구교회 김영환 목사는 “가족과 어머니의 손길이 더욱 그리워지는 명절에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하나님의 교회.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