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국내교회 > 교회행사
2012년 정기총회
[2012-03-27 오후 1:47:31] 하나님의 음성을 따르는 믿음, 깨어 있는 정신으로 예언을 이루라

ⓒ 2012 WATV
성력 2012년이 밝았다.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는 3월 21일부터 27일까지 국내외 목회자 500여 명이 참석한 ‘2012년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기도로 마음을 모으고 성력 새해를 맞이하는 가운데 정기총회일(성력 1월 1일)인 23일에는 복음에 종사하는 총회 직분자 500여 명도 함께해 옥천고앤컴약속성전에서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어머니께서는 대망하던 새해에 폭포수와 같은 성령을 온 세계에 내려주시길 아버지께 간구하시고, 복음을 위해 수고한 모든 자녀들과 해외에서 고군분투하는 성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셨다. 이어 “복음의 왕도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 곧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주신 성경 말씀 하나하나를 그대로 실천하는 것”이라며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라는 주제로 설교해주셨다.

ⓒ 2012 WATV
어머니께서는 “‘나를 사랑하면 내 양을 먹이라’는 분부의 말씀은, 하나님의 음성을 따르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나의 생각과 방식으로 인도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과 방식으로 인도하라는 뜻”이라고 일러주시며 “자녀의 죄로 인한 고난을 기쁨으로 받으신 아버지의 사랑을 본받아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기꺼이 자신의 것을 희생하는 하늘의 제사장다운 큰 믿음, 큰 그릇으로 거듭나자”고 당부하셨다. 또한 ‘생명’인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해서 많은 사랑의 열매를 맺고, 영원토록 별과 같이 빛나는 이름이 되라고 축복하셨다.
성령의 입회하에 정기총회 일정이 이어졌다. 올해는 ‘목회자의 길’에 초점을 맞추고 선지자의 품성, 믿음, 성찰 등의 소양 교육에 집중됐다. 목회자들은 가슴속에 성령의 감동을 가득 채우고 깨어 있는 정신으로, 섬김의 길을 걸어가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뒤를 따라 선지자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새해 벽두부터 하나님의 성호가 열방에 드높아지고, 예루살렘의 영광으로 열왕이 나아오리라는 예언이 놀랍게 이뤄지고 있다. 엘로힘 하나님의 위대한 권능으로 맞는 2012년, 성도들도 하늘 성전 완공의 예언을 이루고 환희의 찬가를 부를 영광의 그날을 향해 힘차게 믿음의 역사를 진행하고 있다.

ⓒ 2012 WATV
저작권자ⓒ하나님의 교회.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