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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3구로교회 헌당기념예배
[2010-07-06] 하나님이 보배 되신 영혼의 전당, 믿음의 반석 위에 굳게 서
7월 6일, 서울제3구로교회 헌당기념예배가 삼일예배와 겸하여 드려졌다. 그간 한마음 한뜻으로 복음을 위해 애써온 서울제3구로교회는 세련된 외관과 대예배실, 소예배실을 비롯 교육실, 통역실 등 알찬 부대시설을 갖춘 5층 규모의 시온으로 장막 터를 넓히고, 인근 교회 성도들과 헌당의 기쁨을 함께했다.
이날
어머니께서는 구로 지역에 은혜로운 보금자리를 허락하신 아버지께 감사드리시며, 전도의 문이 활짝 열려 성전 곳곳마다 알곡열매가 가득 차고 굳건한 믿음의 반석 위에 세우심 입는 교회가 되길 간구해주셨다. 또한 새 성전을 허락받기까지 복음을 위해 수고한 자녀들을 축복하시고, 영광 중에 강림하실 아버지를 기쁨으로 영접하기 위해 전개하는 열 달란트 운동에 모두 하나 되어 넉넉한 믿음으로 천국에 입성하자고 교훈해주셨다.

ⓒ 2010 WATV
‘믿음’을 강조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베드로와 같이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자에게는 더 큰 믿음을 가질 만한 놀라운 역사들이 일어나 하나님이 보배가 되시지만 가룟 유다처럼 의심하는 자에게는 실족할 상황만 이어져 하나님이 걸리는 돌과 함정이 되신다”며 천국이 임박한 이때 하나님을 향한 절대적인 믿음을 가질 것을 촉구했다. 이어 서울제3구로교회가 믿음의 반석 위에 굳게 서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보배로 삼는 영혼들의 전당이 되고, 날마다 믿음의 기적을 펼치는 복음의 기관이 되길 기원했다(벧전 2장 6~8절, 사 8장 13~15절, 눅 5장 1~8절, 계 22장 17절).
아름다운 시온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 성도들은 마음에서 우러난 진실한 믿음으로 엘로힘 하나님의 구원을 외치며 새 곡간을 알곡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

ⓒ 2010 W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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