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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갛게 익은 사과처럼 무르익은 이웃 사랑

[2009-11-08 오후 5:13:16] 안동교회, 사랑의 농촌일손돕기

ⓒ 2009 WATV
ⓒ 2009 WATV
11월 8일, 안동교회 성도들은 경북 의성군 사곡면 매곡리에 자리한 신옥환(67) 씨의 사과 밭에서 사과를 수확한 후, 선별하는 작업을 거들었다.

신 씨는 “사람을 사서 해도 며칠은 걸릴 일을 하루 만에 다 마쳤다”고 기뻐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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