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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대학생 해외방문단
[2009-08-09 오후 8:05:31] 원방에서 날아온 예언의 인물들

ⓒ 2009 WATV
8월 9일, 신속히 이뤄지고 있는 예언의 급류를 타고 대학생 해외방문단이 하늘 예루살렘의 품에 안겼다. 북미와 남미,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대륙의 17개국 35개 교회에서 대학생 성도들이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 복음의 가치 등을 온전히 깨달아 이 시대 허락받은 사명을 이루기 위해 한국을 찾은 것이다.
늦은 밤까지 방문단 일행을 기다리신 어머니께서는 한 영혼, 한 영혼을 따뜻한 사랑으로 맞아주시며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고 한국에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잠자리와 식사 등을 세세히 살펴주셨다. 또한 해외 대학생 성도들의 진리 발표를 일일이 다 들어주시며 성령의 전신갑주를 덧입고 세계 구원에 앞장서는 큰 일꾼이 되라고 축복해주셨다.
입국 직후부터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체험하며 큰 감동을 받은 해외 대학생 성도들은 한국 체류 기간 중 열린 ‘2009 세계 대학생 하기수양회’에 참가해 국내 대학생 성도들과 4박 5일간 함께하며 이 시대 허락받은 새벽이슬 청년의 사명을 이루고자 확실한 복음의 지표를 세웠다. 또 WMC총회에서 진리말씀 상고에 착념하는 가운데 하나님의교회 역사관 관람, 국내 대학 탐방, 국제 성경세미나 참석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고, 새예루살렘 성전, 대전서구교회, 서울동대문교회, 서울관악교회 등지에서 예배를 드리며 국내 성도들과 하늘 가족의 사랑을 나누기도 했다.

ⓒ 2009 WATV
매 일정을 통해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새기며 믿음과 말씀의 능력을 배양한 해외 대학생 성도들은 한결같이 뜨거운 복음의 의지를 나타냈다. 진리를 영접한 지 5개월 된 심피웨 형제(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는 “하늘 어머니의 사랑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돌아가면 열심히 복음을 전하는, 달라진 내 모습으로 어머니의 위대하신 사랑을 표현하겠다”고 말했다. 미국 로스앤젤로스 교회의 제스민 자매도 “모든 일정이 어머니의 사랑을 느끼고 체험하는 시간이었다. 한국을 방문하지 않았다면 이러한 사랑을 어떻게 깨달았겠는가. 돌아가면 이 은혜를 많은 식구들과 나누고 청년들을 일깨워서 복음의 사명을 반드시 완수할 것이다”라며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 2009 WATV
하나님의 일에 즐거이 헌신할 예언의 인물로서 부르심을 받은 해외 대학생 성도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욥 8장 7절) 하신 말씀과 같이 이들의 발걸음은 온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복음의 큰 역사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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