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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하계 장년 및 전국 직장선교회 연수교육

[2008-08-03 오후 3:30:31] 말씀의 전신갑주로 무장한 복음의 일꾼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전 세계 구원의 역사가 활발히 진행 중인 이때, 복음의 주역인 청장년들을 위한 은혜의 자리가 마련됐다. 3일과 10일, 2차로 나눠 3박 4일간 ‘2008 하계 장년 연수교육’이 진행된 데 이어 15일에는 ‘2008 하계 전국 직장선교회 연수교육’이 2박 3일에 걸쳐 이뤄진 것이다.

ⓒ 2008 WATV
장년 연수교육에는 600여 명의 장년 성도들이 엘로힘연수원에 모여 ‘예루살렘 어머니의 영광을 나타내는 교회의 기둥이 되자’는 슬로건 아래 조석으로 말씀에 착념했다. 연수원의 맑은 공기와 생명의 말씀으로 심신을 수련한 장년들은 찌는 듯한 무더위가 무색할 정도로 뜨거운 복음의 열의를 발하며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하나님의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 2008 WATV
ⓒ 2008 WATV
한편 직장선교회 연수교육에 참여한 800여 명의 청년들은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주야로 진리를 탐구하며 복음의 정신을 곧추세웠다. 또한 교육 일정의 마지막 날, 직장선교회 청년들의 현실을 다룬 콩트를 보며 지난날의 부족했던 모습을 회개하고 전 세계 60만 직장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 2008 WATV
성령으로 충만한 장년들과 열정적인 청년들의 모습에 기뻐하신 어머니께서는 폐회예배를 통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히 11장 1~3절)임을 강조하시며 “하나님 안에서 믿고 행하는 복음의 꿈과 목표는 반드시 현실로 이뤄짐을 절대적으로 믿고, 세상의 헛된 욕심을 채우기보다 하늘나라에서 얻을 복음의 금메달을 향해 정진하자”고 훈육해주셨다. 더불어 “날마다 생명의 말씀을 상고하고 전파할 때 비로소 영혼을 구원하는 생명수의 힘을 발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영혼의 전신갑주로 무장되어 마귀를 대적하고 승리할 수 있다”(엡 6장 10~17절, 계 12장 17절)며 항상 말씀 공부와 복음 전하는 일에 착념해줄 것을 거듭 당부하셨다.

ⓒ 2008 WATV
믿음과 정신을 일깨우며 세계복음의 초석을 다진 ‘2008 하계 장년 및 전국 직장선교회 연수교육’. 이를 통해 배우고 익힌 말씀이 원동력이 되어 분연히 일어난 청장년들은 이제 세계복음의 무대에 우뚝 서는 예언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힘 있게 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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