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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성지 예루살렘으로 날아온 원방의 자녀들
[2008-06-16 오후 2:19:07] 제34차 해외성도 방문단

ⓒ 2008 WATV
산과 들이 신록으로 물드는 6월, 예언에 따라 구름같이 비둘기같이 한국으로 날아온 제34차 해외성도 방문단이 새 예루살렘 품에 안겼다. 미국, 캐나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총 8개국 23개 교회에서 온 109명의 방문단은 한국에 머무는 동안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엘로힘연수원에서 교수진과 함께 말씀을 상고하며 진리를 더욱 깊이 깨달은 방문단은 하나님의교회 역사관을 관람하면서 초기 복음의 발자취를 목도하고 진한 감동을 받았다. 또한 새예루살렘 성전, 대전서구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며 새노래로 엘로힘 하나님을 힘차게 찬양하기도 했다.
어머니께서는 방문단이 본국뿐 아니라 이웃 나라에도 새 언약 복음을 전하는 큰 선지자들이 되도록 성령의 축복을 빌어주셨다. 하늘 어머니의 축복과 사랑을 덧입고 귀국한 방문단은 풍성한 알곡 열매의 소식으로 아름다운 시온의 향기를 전해오고 있다.
사랑의 성지 예루살렘을 찾아 전 세계에서 몰려오는 해외성도들의 순례 행렬은 내달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 2008 W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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