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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마산, 창원, 거제 헌당기념예배
[2007-01-09 오후 5:39:00] 하늘 예루살렘 성전 봉헌을 소망하며
대망의 2007년. 새해를 맞아 남도의 여러 중소도시에서는 새로 단장한 아름다운 성전들이 하나님께 봉헌되었다. 1월 9일 구미 하나님의 교회를 필두로 10일에는 마산, 11일에는 창원, 12일에는 거제 하나님의 교회에서 각각 헌당기념예배가 드려졌다.
새 예루살렘 어머니를 모시고 인근 지역 교회에서 온 형제자매와 연합한 가운데 헌당식을 준비하는 성도들의 표정에는 기쁨과 설렘이 가득했다. 마음을 합하여 성전 봉헌을 위해 노력한 모든 성도들에게 어머니께서는 성령의 축복을 풍성히 빌어주셨다.
어머니께서는 봉헌된 성전이 하늘 알곡이 가득한 영적 곡간이 되기를 간구하시며 은혜로운 성전을 허락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리셨다. 또 성도들에게 새해에는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고, 하나님께서 본보이신 ‘배려하는 사랑''을 더욱 열심히 실천하여 많은 알곡 열매 맺으라고 축복해주셨다. “우리가 좀 더 밝아지면 온 세상이 사랑의 빛으로 밝아진다”는 말씀에 성도들의 얼굴도 기쁨으로 더욱 환해졌다.

ⓒ 2007 WATV
- 창원 하나님의교회 헌당기념예배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설교를 통해 이 시대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뜻은 ‘지금 우리 앞에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해 사랑을 베푸는 일’이며 ‘새 예루살렘 어머니의 영광을 전 세계에 알리고 증거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일깨웠다. 또한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지므로 예언의 나팔소리에 더욱 발맞춰 나가자고 촉구했다.
크고 은혜로운 성전이 연이어 세워지고 있는 것은 세계에서 물밀 듯이 밀려오는 하늘 가족들을 맞을 준비이기도 하다. 어머니께서는 지난해 시온의 성도들이 화합과 사랑으로 많은 하늘 가족을 찾았다고 말씀하시며 이제도 그런 마음으로 한 번 더 일어나길 바라셨다. 하나님의 뜻을 마음에 새긴 성도들은 “2007년 새해에는 열심으로 서로 사랑하고 새 예루살렘 어머니의 영광을 나타내는 데 힘쓰겠다”면서 뜨거운 사랑의 마음으로 영적인 하늘 성전도 아름답게 완공하여 하나님께 봉헌하리라 다짐했다.

ⓒ 2007 WATV
- 마산 하나님의교회

ⓒ 2007 WATV
- 구미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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