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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 사랑을, 하나님께 영광을
[2006-12-29 오후 4:26:34]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 10명, 경북도지사 표창장과 감사패 수상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사랑이신 하나님의 본을 따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마다 달려가 적극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그 공로를 인정받아 많은 상급을 받은 훈훈한 소식이 세밑을 장식했다. 지난 제87회 전국체육대회 당시 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에 대한 시상에서 하나님의 교회 소속 목회자 10명에게 경북도지사 표창장과 감사패가 수여된 것이다.

ⓒ 2006 WATV
2006년 12월 29일, 영천시청과 김천시청에서는 종무식에서 각각 경북도지사 표창장과 감사패를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들에게 수여했다.
사상 최초로 인구 15만 미만의 중소도시에서 개최돼 성공여부에 대한 우려가 컸던 제8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하나님의교회 경북서부연합회는 연인원 총 1,700여 명에 달하는 성도들이 경기장마다 참여해 열띤 응원을 펼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내는 데 이바지했다. 이날 이례적으로 10명이나 되는 목회자들이 한꺼번에 경북도지사 표창장과 감사패를 받은 것은 이러한 성도들의 공로가 인정된 것이다.

ⓒ 2006 WATV
해당 목회자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한편, 한마음으로 서포터즈 활동에 힘을 쏟은 모든 성도들이 이 상의 주인공이라고 말했다. “한 해를 보내면서 시상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게 되니 무척 뜻깊고, 새해에도 열심히 어머니 교훈을 실천하여 하나님께 더욱 영광 돌리고 싶다”는 바람도 함께 전했다.
체육행사의 서포터즈 외에 불우이웃돕기, 농촌봉사활동 등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항상 앞장서 온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올 한해 역시 선한 행실로 온 세상에 예루살렘 어머니의 영광을 전파하고 복된 하늘 상급도 많이 받겠다는 각오로 희망찬 새해를 설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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