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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복음화 예언에 발맞추는 하나님의 교회 총회

[2006-09-21 오전 10:23:39] 총회 직원 월례 진리평가 및 발표력대회

하나님의 뜻에 따라 복음의 지원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총회 직원들은 지난 21일, WMC빌딩 12층에서 월례 진리평가 및 발표력대회를 치렀다. 이 행사는 하나님의 뜻을 가장 먼저 받드는 총회 직원들부터 늘 깨어 말씀의 전신갑주를 온전히 덧입는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자 매월 정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일찍부터 도착해 다소 긴장된 표정으로 진리말씀을 살피던 직원들은 오전 9시 기도를 마친 후, 주관식으로 출제된 진리평가를 일제히 치렀다. 바쁜 업무일정 속에서도 일찍 출근해 진리책자를 공부하는 등 평소 틈틈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기에 게으르지 않았던 직원들은 시종 진지하게 답을 써내려갔다.

오전 10시. 어머니의 축복 기도로 예배가 시작되었다. 어머니께서는 “총회 직원들이 열심히 수고해 주었기에, 복음의 열기가 전국과 전 세계로 뜨겁게 번져가고 있다”고 격려해주시며, 진리를 속히 깨달아 금세 일꾼으로 나오고 있는 해외 식구들의 시온의 향기를 전해주셨다. 또 “받은 바 은혜에 늘 자족하며, 서로 합심하여 복음의 경주를 달리되, 오직 하늘의 푯대만을 향해 힘껏 달려 모두가 하늘 상급을 허락받으라”고 당부하셨다.

예배를 마치고, 곧이어 발표력대회가 이어졌다. 직원들은 다섯 명씩 배정된 조 편성표를 참고해, 조별로 모여 채점관 앞에서 대회를 치렀다. 맡은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면서도 말씀의 검 또한 부지런히 갈고 닦아온 직원들은 성경을 통해 한 말씀, 한 말씀을 확신 있게 발표하여 서로 많은 은혜를 나누며 복음의 의지를 고취시켰다.

ⓒ 2006 WATV
정오쯤, 직원들은 발표력대회를 모두 끝내고 해당 부서로 돌아가 각자의 업무에 임했다. 월례모임을 통해 늘 긴장을 늦추지 않고 말씀 안에서 깨어있을 수 있어 감사하다는 직원들은 “모든 복음의 일이 그러하듯 총회 업무의 진행 또한 사람의 능력이나 재능이 아닌,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어머니께서 오늘 허락하신 생명수의 말씀에 의지해서 더욱 열심히 업무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현재, 하나님의 교회 총회는 세계 복음화의 예언에 따라 물밀듯 밀려오는 해외 식구들을 온전히 맞이하기 위한 준비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전 직원이 매일 아침과 점심시간에 틈을 내어 ‘전화 영어’와 ‘업무 영어’를 공부하고, 또 총회의 모든 전화를 영어로 받고 있는 것도 수많은 해외 식구들로부터 걸려올 전화에 신속히 응대하기 위한 준비의 일환이다. 총회 직원들은 작은 것에서부터 마음과 뜻을 다하여 준비함으로써 뜨겁게 일어나고 있는 각 대륙별 해외 복음에 더욱더 박차를 가하며,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받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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