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국내교회 > 스페셜

총회장 김주철목사, 대통령 표창장 수상

[2003-02-24 오후 4:50:55] 부산 아ㆍ태 장애인경기대회 성공적인 개최 지대한 공로

ⓒ 2003 WATV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2003. 2. 24.(월) 제8회 부산 아ㆍ태 장애인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포상계획은 부산 아ㆍ태 장애인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헌신적으로 기여한 단체나 인사를 발굴하여 포상함으로써 그 간의 노력에 보답하고 치하ㆍ격려하자는 취지로 주관부처인 보건복지부에 의해 추진되었다.

하나님의 교회는 연인원 17,000명의 자원봉사활동 및 대회개최지원으로 아ㆍ태 장애인경기대회가 성공적인 평가를 받는데 지대한 역할을 했다. 특히 43개국 대회 참가 선수들을 분담하여 경기응원은 물론 입국에서 출국까지 극진한 서포터즈 활동을 펼쳐 참가선수들과 부산 시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특히 금번 부산 아ㆍ태 장애인경기대회와 관련한 수상자들 중에서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종교 단체 지도자로서는 유일하게 개인명의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져 위와 같은 서포터즈 활동의 지대한 공로가 대내외에 확인된 것으로 평가되며,아울러 하나님의교회 부산ㆍ경남총연합회 소속 표기상목사와 한용조목사는 같은 공로가 인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 2003 WATV
ⓒ 2003 WATV
보건복지부에서는 지난해 말 12월에 시작된 포상대상자 추천단계에서부터 공적심사를 강화하여 조직위원회위원장과 부산광역시장에 의해 상신된 공적조서를 중심으로 지난 두 달간 수상자를 엄격히 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하나님의 교회.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