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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호주 ‘KVB 환경상’ 수상

[호주] 꾸준한 환경보호 활동에 호주 사회도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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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WATV
‘지속 가능 도시상 2016’ 시상식에서 수상의 기쁨을 나눈 호주 멜버른교회 성도들과 관계자들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수상 후 호주에서도 낭보가 전해졌다. 하나님의 교회가 호주 환경 단체 KVBKeep Victoria Beautiful가 주최한 ‘지속 가능 도시상 2016(Sustainable Cities Awards 2016)’ 시상식에서 수상한 것이다.

KVB는 호주의 환경보호와 유지를 위해 설립된 KAB(Keep Australia Beautiful)의 빅토리아 주 지부로서 1968년 만들어졌다. KVB가 수여하는 상은 이 지역의 환경 분야에서 가장 저명한 상으로 알려져 있다.

‘지속 가능 도시상 2016’ 시상식은 7월 15일, 멜버른에 있는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에서 개최됐다. 하나님의 교회는 총 13개 부문 중 3개 부문의 최종 후보에 올라 쓰레기 방지(Litter Prevention)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최종 후보에 오른 2개 부문에서도 상장을 받았다.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남다른 호주 사회에서 멜버른, 시드니 등 호주 각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적극적인 선행은 지역민과 관련 단체들에 깊은 인상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시청, 관공서, 학교 등 조직적으로 환경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는 30~50개 단체가 경합을 벌인 가운데 하나님의 교회가 당당히 KVB상을 수상한 것이 그 단적인 예다.

한편, 시상식에서는 하나님의 교회가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을 수상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참석자들의 탄성과 환호가 이어졌다. 국가원수가 영국 여왕이면서 영국연방 국가 중 하나인 호주는 영국과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두 나라에서의 연이은 수상 소식이 하나님의 교회가 꾸준히 전개해온 봉사의 긍정적인 위력을 확인시켜준 셈이다.

시상식의 사회자이자 채널9 방송의 MC인 카트리오나 라운트리 씨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환상적인 일을 해냈다”며 축하했고, 켈빈 톰슨 전(前) 국회의원은 “하나님의 교회 여러분은 이 상을 받기에 충분히 합당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수상의 기쁨을 함께 누린 호주 지역 성도들은 “이번 상을 계기로 더욱 자부심을 갖고 봉사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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