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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인도] 인도 아마다바드교회, 지반 산디아 양로원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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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WATV
ⓒ 2012 WATV
인도 아마다바드교회 성도들이 12월 30일, ‘2012 새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하여 아마다바드 시 나란푸라 지역에 있는 ‘지반 산디아(JEEVAN SANDHYA)’ 양로원을 위문했다. 이곳에는 195명의 어르신들이 거주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입구에서부터 성도들을 반겼고 어르신들의 환영에 성도들은 “위 러브 유”를 외치며 화답했다. 시작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행사가 끝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40개의 방을 비롯해서 양로원 곳곳을 빠짐없이 청소한 성도들은, 준비한 노래와 무용으로 어르신들의 마음에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 친부모를 모시듯 어르신들에게 안마와 말동무를 해드리는 정성도 기울였다. 성도들은 간식을 마련하여 어르신들과 함께 나누고 기념품도 전달했다. 어르신들은 위문 일정을 마치고 돌아가는 성도들을 배웅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성도들과 양로원 어르신들은 온정을 나누며 함께 즐거워했다. 성도들은 “봉사를 하며 마음이 더 따뜻해지는 것 같다”면서 외로워하는 어르신들을 자주 찾아뵙겠다고 다짐했다. 어르신들은 “젊은이들이 하루 종일 우리와 시간을 보내주고 우리 방까지 청소해주니 정말 행복하다”며 “이건 기적적인 일이다.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은 아주 친절했다. 오늘날 젊은이들을 위한 새로운 길이며 좋은 본보기”라고 말했다. 양로원에 모친을 만나러 왔던 어느 방문자도 “이렇게 봉사활동에 열심인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과 나도 함께하고 싶다”며 호의를 보이기도 했다.

지반 산디아 양로원의 파르슈 카카드 원장은 “젊은이들은 보통 연말이면 파티를 즐기거나 야외에서 새해를 맞이한다. 내 평생 우리 밥그릇까지 씻어주며 봉사하는 젊은이들은 본 적이 없다. 하나님의 교회 젊은이들은 인류애가 이 땅에 아직 살아 있다는 증거”라고 전했다.

이번 위문 행사로 지반 산디아 양로원은 새해 첫날, “아마다바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는 내용의 감사장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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